한국의 원전을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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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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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ddle, left %] 산업자원부는 20일부터 2주간 개발도상국의 원자력발전분야 관계자들을 초청해 '한국원전기술 연수과정'을 개설한다.
한국수력원자력(주)이 교육을 담당하는 이번 연수과정은 원전도입에 관심이 많은 개도국에 우리나라 원전산업 현황과 기술자립 경험을 소개하고 현장시설을 방문하는 내용으로,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연수생초청사업의 하나로 올해부터 매년 실시된다.
이번 연수에는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루마니아, 불가리아, 우크라이나, 이집트, 칠레 등 총 9개국 17명이 참여하며 참가자는 모두 자국의 원자력산업 정책을 주도하는 원자력발전 분야의 공무원과 전력회사 중견 실무책임자로 구성돼 있다.
연수과정을 통해 개도국들은 한국의 기술과 경험을 습득해 원전도입 여부를 결정하고 인력을 양성 등의 계기가 될 것이며, 우리나라 경우 국내 원전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향후 개도국들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는 경우 국내 업체가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는 고리원자력발전소 도입(78년) 이래 18기의 원전을 운영하고 있는 세계 6위의 원전 설비보유국으로서, 세계 최고수준의 운영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신형경수로(APR 1400) 개발('01) 등을 통해 독자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등 세계적인 성공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문의, 산업자원부 공보관실 02-503-9405
한국수력원자력(주)이 교육을 담당하는 이번 연수과정은 원전도입에 관심이 많은 개도국에 우리나라 원전산업 현황과 기술자립 경험을 소개하고 현장시설을 방문하는 내용으로,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연수생초청사업의 하나로 올해부터 매년 실시된다.
이번 연수에는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루마니아, 불가리아, 우크라이나, 이집트, 칠레 등 총 9개국 17명이 참여하며 참가자는 모두 자국의 원자력산업 정책을 주도하는 원자력발전 분야의 공무원과 전력회사 중견 실무책임자로 구성돼 있다.
연수과정을 통해 개도국들은 한국의 기술과 경험을 습득해 원전도입 여부를 결정하고 인력을 양성 등의 계기가 될 것이며, 우리나라 경우 국내 원전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향후 개도국들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는 경우 국내 업체가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는 고리원자력발전소 도입(78년) 이래 18기의 원전을 운영하고 있는 세계 6위의 원전 설비보유국으로서, 세계 최고수준의 운영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신형경수로(APR 1400) 개발('01) 등을 통해 독자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등 세계적인 성공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문의, 산업자원부 공보관실 02-503-9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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