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스플레이장비재료산업협회 설립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90
-
첨부파일
산업자원부는 디스플레이장비재료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기술개발, 표준화, 신제품 개발 등 산업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10.23일 한국디스플레이장비재료산업협회(KODEMIA; Korea Display Equipment Material Industry Association) 설립을 허가하였다.
이 협회에는 파이컴, 희성정밀, 주성엔지니어링, 성도이엔지 등 60여개 장비․재료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초대 회장으로 이억기 (주)파이컴 대표이사가 선임되었다.
우리나라 디스플레이 장비재료산업은 LCD, PDP 등 평판디스플레이산업의 급성장에 따라 꾸준히 발전하여 왔으나, 아직까지 국산화율이 40%~60%에 수준에 불과하는 등 취약한 실정이나,
금번 협회설립의 계기로 디스플레이장비재료산업의 발전뱡향 모색, 공동 기술개발을 통한 국산화율 제고, 공동 해외시장 개척 활동 등을 통해 국내 디스플레이 장비재료 산업을 한단계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산자부는 10대 차세대 성장 동력 중 하나로 선정된 디스플레이산업의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9월 산․학․연 전문가로 기획단을 구성하여 기술개발, 인력양성, 인프라 조성, 국제협력, 제도 개선 5개 분야로 나누어 구체적인 실행 프로그램을 마련중에 있으며,
아울러, 부품․소재 기술개발 확대로 2007년 장비 및 부품․소재 국산율을 80% 수준으로 제고하고, 부품․소재 신뢰성 기반구축, 인력양성 등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하는 등 디스플레이장비재료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 협회에는 파이컴, 희성정밀, 주성엔지니어링, 성도이엔지 등 60여개 장비․재료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초대 회장으로 이억기 (주)파이컴 대표이사가 선임되었다.
우리나라 디스플레이 장비재료산업은 LCD, PDP 등 평판디스플레이산업의 급성장에 따라 꾸준히 발전하여 왔으나, 아직까지 국산화율이 40%~60%에 수준에 불과하는 등 취약한 실정이나,
금번 협회설립의 계기로 디스플레이장비재료산업의 발전뱡향 모색, 공동 기술개발을 통한 국산화율 제고, 공동 해외시장 개척 활동 등을 통해 국내 디스플레이 장비재료 산업을 한단계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산자부는 10대 차세대 성장 동력 중 하나로 선정된 디스플레이산업의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9월 산․학․연 전문가로 기획단을 구성하여 기술개발, 인력양성, 인프라 조성, 국제협력, 제도 개선 5개 분야로 나누어 구체적인 실행 프로그램을 마련중에 있으며,
아울러, 부품․소재 기술개발 확대로 2007년 장비 및 부품․소재 국산율을 80% 수준으로 제고하고, 부품․소재 신뢰성 기반구축, 인력양성 등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하는 등 디스플레이장비재료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