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개발 공로자를 위한 큰 잔치 "2003년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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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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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기술표준원은 국내 최초개발 신기술·신제품의 실용화로 수입대체와 수출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신기술개발 공로자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신기술 실용화 촉진을 통한 우리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다짐하는「2003년 신기술실용화촉진대회」를 윤진식 산자부장관을 비롯한 신기술 개발업계와 관련기관의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일(토) 10시에 기술표준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21세기 글로벌 경쟁시대의 특징은 기술의 융·복합화가 가속되고 보유 기술의 수명 단축으로 미래 성장을 보장할 신기술과 신제품을 찾는 것이 매우 어려워 졌다는 데 있다.
아나로그 시대에는 선진기술을 '따라잡기(catch-up)' 노력으로 쫓아 갈 수가 있었으나, 디지털 시대에는 선진기업들의 기술을 이전 받는 것이 쉽지 않아 자체기술을 확보하지 못하면 시장진입 자체가 불가능한 실정이다.
우리나라는 생산과 수출이 증가할수록 기계·부품·소재 등의 자본재수입도 늘어나는 수입유발적 산업구조를 띠고 있으며, 개발된 자체 기술을 이용해 국내 최초로 신기술·신제품을 생산했다 하더라도 수요자의 국산 개발품의 신뢰성 불신에 대한 인식을 전환시킬 방법이 없어 신기술·신제품이 안타깝게 사장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정부는 지난 1993년부터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기술과 제품에 대해 신기술인증(NT : New Technology), 동종 제품대비 성능과 품질이 탁월히 우수한 제품에 대해 우수품질인증(EM : Excellent Machine, Mechanism & Materials) 제도를 시행함으로서, 국내에서 개발한 신기술·신제품의 성능 및 품질에 대한 신뢰성 부족으로 수요자가 사용을 기피하는 문제점을 해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국산개발 신제품에 대한 관계 전문가들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인증을 해주고 있다.
NT·EM 인증제품이 국내·외 시장에서 크게 인정을 받고 있다는 사실은 매년 정기적으로 조사하는 실효성 평가에서 잘 나타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 387개 인증업체를 대상으로 수입대체 및 수출 실적을 조사한 결과 5년 연속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NT·EM은 국산신기술과 우수품질의 제품을 정확히 평가하고 이를 객관적으로 인증함으로써, 시장에서 인정을 받고있다는 것을 나타낸 것으로서, 수요자에게는 신뢰감을, 개발자에게는 개발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고 있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정을 받고 있는 제도로 평가받고 있다.
국산개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기술표준원은 1997년부터 인증제품 전시회, 심포지움, 우수사례발표회, 개발유공자 포상 등의「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7번째를 맞고 있다.
문의, 산업자원부 공보관실 02-503-9405
산자부 기술표준원은 국내 최초개발 신기술·신제품의 실용화로 수입대체와 수출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신기술개발 공로자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신기술 실용화 촉진을 통한 우리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다짐하는「2003년 신기술실용화촉진대회」를 윤진식 산자부장관을 비롯한 신기술 개발업계와 관련기관의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일(토) 10시에 기술표준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21세기 글로벌 경쟁시대의 특징은 기술의 융·복합화가 가속되고 보유 기술의 수명 단축으로 미래 성장을 보장할 신기술과 신제품을 찾는 것이 매우 어려워 졌다는 데 있다.
아나로그 시대에는 선진기술을 '따라잡기(catch-up)' 노력으로 쫓아 갈 수가 있었으나, 디지털 시대에는 선진기업들의 기술을 이전 받는 것이 쉽지 않아 자체기술을 확보하지 못하면 시장진입 자체가 불가능한 실정이다.
우리나라는 생산과 수출이 증가할수록 기계·부품·소재 등의 자본재수입도 늘어나는 수입유발적 산업구조를 띠고 있으며, 개발된 자체 기술을 이용해 국내 최초로 신기술·신제품을 생산했다 하더라도 수요자의 국산 개발품의 신뢰성 불신에 대한 인식을 전환시킬 방법이 없어 신기술·신제품이 안타깝게 사장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정부는 지난 1993년부터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기술과 제품에 대해 신기술인증(NT : New Technology), 동종 제품대비 성능과 품질이 탁월히 우수한 제품에 대해 우수품질인증(EM : Excellent Machine, Mechanism & Materials) 제도를 시행함으로서, 국내에서 개발한 신기술·신제품의 성능 및 품질에 대한 신뢰성 부족으로 수요자가 사용을 기피하는 문제점을 해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국산개발 신제품에 대한 관계 전문가들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인증을 해주고 있다.
NT·EM 인증제품이 국내·외 시장에서 크게 인정을 받고 있다는 사실은 매년 정기적으로 조사하는 실효성 평가에서 잘 나타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 387개 인증업체를 대상으로 수입대체 및 수출 실적을 조사한 결과 5년 연속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NT·EM은 국산신기술과 우수품질의 제품을 정확히 평가하고 이를 객관적으로 인증함으로써, 시장에서 인정을 받고있다는 것을 나타낸 것으로서, 수요자에게는 신뢰감을, 개발자에게는 개발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고 있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정을 받고 있는 제도로 평가받고 있다.
국산개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기술표준원은 1997년부터 인증제품 전시회, 심포지움, 우수사례발표회, 개발유공자 포상 등의「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7번째를 맞고 있다.
문의, 산업자원부 공보관실 02-503-9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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