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자성합금 및 강 분야 국제표준 주도적으로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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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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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3일부터 '자성합금 및 강 분야(IEC TC 68)국제표준화 회의'를 5일까지 3일간 대전광역시 소재 유성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에 열리는 IEC TC 68은 전기강판 및 영구자석에 관한 국제표준을 담당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정회원으로서 국제규격 제안과 의결권한을 가지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영국, 독일 등 10여개국 30여명의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해 전기강판과 영구자석 등에 관한 용어의 정의, 시험 방법 등에 대한 국제표준을 토의하며 특히 2002년 우리나라 한남대학교 손대락 교수가 제안한 「전기강판의 손실측정방법」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회의에는 세계적인 철강전문기업인 영국의 COGENT Power, 독일의 THYSSEN Krupp, 일본의 NIPPON Steel 및 우리나라의 포항종합제철, 자화전자 등 업체와 학계 및 연구계 전문가가 참석해 우리나라 기업들의 위상 강화와 우리의 기술을 알릴 수 있는 계기 마련한다.
우리실정에 적합한 국제표준의 제정을 통해 우리나라의 제품을 해외 수출시 시험방법의 차이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비용이나 시간적 노력을 줄여 국내제품의 해외 수출을 늘리는 등 이 분야 국제강국으로 발 돋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정밀전자과 이승욱 02-2110-7325
이번에 열리는 IEC TC 68은 전기강판 및 영구자석에 관한 국제표준을 담당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정회원으로서 국제규격 제안과 의결권한을 가지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영국, 독일 등 10여개국 30여명의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해 전기강판과 영구자석 등에 관한 용어의 정의, 시험 방법 등에 대한 국제표준을 토의하며 특히 2002년 우리나라 한남대학교 손대락 교수가 제안한 「전기강판의 손실측정방법」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회의에는 세계적인 철강전문기업인 영국의 COGENT Power, 독일의 THYSSEN Krupp, 일본의 NIPPON Steel 및 우리나라의 포항종합제철, 자화전자 등 업체와 학계 및 연구계 전문가가 참석해 우리나라 기업들의 위상 강화와 우리의 기술을 알릴 수 있는 계기 마련한다.
우리실정에 적합한 국제표준의 제정을 통해 우리나라의 제품을 해외 수출시 시험방법의 차이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비용이나 시간적 노력을 줄여 국내제품의 해외 수출을 늘리는 등 이 분야 국제강국으로 발 돋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정밀전자과 이승욱 02-2110-7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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