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영상압축(JPEG)분야에서 세계시장 주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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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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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는 정지영상압축(JPEG)기술(이하 JPEG)의 세계시장 선점을 위해 4일 서울팔레스호텔에서 ‘JPEG표준화 포럼 창립총회’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JPEG 기술은 인터넷 대용량 전송의 필수로 의료영상분야, 보안인증분야, 디지털카메라분야의 고부가를 위한 핵심기술로 세계각국은 동분야 시장선점을 위해 국제표준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따라 산자부는 우리나라가 경쟁력을 보유한 영상압축, 보안인증, 모바일 등의 분야가 새로운 표준화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에 JPEG국내보유기술이 국제표준화할 수 있는 적기로 판단 산·학·연이 협력해 국제표준화 추진하기로 했다.
동 포럼의 창립으로 우리나라의 JPEG관련 산업은 의료영상, 통신, 방송, 인쇄, 보안 등 다양한 분야의 이종업계간의 통합을 통한 표준안을 도출함으로써 국내 관련 시장의 활성화를 앞당기고, 국제경쟁력을 크게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창립총회에 앞서 열린 신기술 심포지엄에서는 'JPEG2000 국제 표준화 기술동향'을 주제로 ▲JPEG Security ▲입체영상 기술 및 동향 ▲모바일 네트워크의 영상 전송 기술동향 ▲디지털 카메라용 JPEG2000 Encoder 설계·제작 기술발표와 국제표준화기구 JPEG 국제의장인 Dr. Daniel Lee의 JPEG 표준화 국제 동향에 관한 초청강연이 진행됐다.
* JPEG(Joint Photographic Experts Group)은 컬러 정지화상의 압축 및 복원에 관한 표준화를 추진하는 ISO(국제표준화기구)와 IEC(국제전기기술표준화위원회)의 산하에 결성된 국제표준화 그룹
문의, 산업자원부 디지털전자산업과 나기환사무관 02-2110-5673
JPEG 기술은 인터넷 대용량 전송의 필수로 의료영상분야, 보안인증분야, 디지털카메라분야의 고부가를 위한 핵심기술로 세계각국은 동분야 시장선점을 위해 국제표준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따라 산자부는 우리나라가 경쟁력을 보유한 영상압축, 보안인증, 모바일 등의 분야가 새로운 표준화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에 JPEG국내보유기술이 국제표준화할 수 있는 적기로 판단 산·학·연이 협력해 국제표준화 추진하기로 했다.
동 포럼의 창립으로 우리나라의 JPEG관련 산업은 의료영상, 통신, 방송, 인쇄, 보안 등 다양한 분야의 이종업계간의 통합을 통한 표준안을 도출함으로써 국내 관련 시장의 활성화를 앞당기고, 국제경쟁력을 크게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창립총회에 앞서 열린 신기술 심포지엄에서는 'JPEG2000 국제 표준화 기술동향'을 주제로 ▲JPEG Security ▲입체영상 기술 및 동향 ▲모바일 네트워크의 영상 전송 기술동향 ▲디지털 카메라용 JPEG2000 Encoder 설계·제작 기술발표와 국제표준화기구 JPEG 국제의장인 Dr. Daniel Lee의 JPEG 표준화 국제 동향에 관한 초청강연이 진행됐다.
* JPEG(Joint Photographic Experts Group)은 컬러 정지화상의 압축 및 복원에 관한 표준화를 추진하는 ISO(국제표준화기구)와 IEC(국제전기기술표준화위원회)의 산하에 결성된 국제표준화 그룹
문의, 산업자원부 디지털전자산업과 나기환사무관 02-2110-5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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