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우주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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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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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ddle, left %]전 세계 최첨단 항공기와 방위산업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항공산업의 대축제 '코리아 에어쇼 2003'이 4일부터 6일간 부산 BEXCO에서 펼쳐진다.
1996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코리아 에어쇼 2003'은 전세계 20개국, 183개 업체에서 실내 전시 554부스와 샬레 11동, 실물장비 20여점을 전시하여 최신 첨단의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에어쇼는 선진 업체와의 기술교류 및 수출진흥의 비즈니스 장으로서 동북아시아의 대표적인 국제 에어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영국, 러시아, 프랑스, 독일, 캐나다, 미국, 이스라엘 등의 선진 업체에서 실물 또는 모형물, 무인항공기(UAV), 통신장비, 미사일, 레이다, 시뮬레이터, 엔진, 공항장비, 인공위성, 각종 무기 등의 기술과 제품을 공개한다.
또한 행사기간 중 전시된 각종 장비의 성능과 기술을 보다 자세히 알 수 있는 항공우주 무기체계 세미나가 5일과 6일에, 무인항공기의 최근 개발 현황을 알 수 있는 세미나가 6일과 7일 열린다.
행사기간 중 펼쳐지는 대한민국 공군의 주력 전투기 시범비행과 최초의 국산항공기 KT-1의 시범 비행은 우리 항공분야의 발전상을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일반 관람객의 날인 8일과 9일에는 대한민국 공군의 특수비행팀 '블랙 이글스(Black Eagles)'와 세계적인 민간곡예팀이 펼치는 환상적인 에어쇼가 펼쳐진다.
한편, 행사 첫날인 11월 4일에는 박관용 국회의장, 조영길 국방부장관, 김칠두 산자부차관 등을 비롯한 10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막식이 열렸다.
문의. 자본재산업총괄과 이상준연구관 02-2110-5614
1996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코리아 에어쇼 2003'은 전세계 20개국, 183개 업체에서 실내 전시 554부스와 샬레 11동, 실물장비 20여점을 전시하여 최신 첨단의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에어쇼는 선진 업체와의 기술교류 및 수출진흥의 비즈니스 장으로서 동북아시아의 대표적인 국제 에어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영국, 러시아, 프랑스, 독일, 캐나다, 미국, 이스라엘 등의 선진 업체에서 실물 또는 모형물, 무인항공기(UAV), 통신장비, 미사일, 레이다, 시뮬레이터, 엔진, 공항장비, 인공위성, 각종 무기 등의 기술과 제품을 공개한다.
또한 행사기간 중 전시된 각종 장비의 성능과 기술을 보다 자세히 알 수 있는 항공우주 무기체계 세미나가 5일과 6일에, 무인항공기의 최근 개발 현황을 알 수 있는 세미나가 6일과 7일 열린다.
행사기간 중 펼쳐지는 대한민국 공군의 주력 전투기 시범비행과 최초의 국산항공기 KT-1의 시범 비행은 우리 항공분야의 발전상을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일반 관람객의 날인 8일과 9일에는 대한민국 공군의 특수비행팀 '블랙 이글스(Black Eagles)'와 세계적인 민간곡예팀이 펼치는 환상적인 에어쇼가 펼쳐진다.
한편, 행사 첫날인 11월 4일에는 박관용 국회의장, 조영길 국방부장관, 김칠두 산자부차관 등을 비롯한 10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막식이 열렸다.
문의. 자본재산업총괄과 이상준연구관 02-2110-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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