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업계기상도, 자동차.반도체 '쾌청' 섬유.철강은 '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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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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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반도체·화학·시멘트·음식 업종은 10월에도 계속 호조세를, 조선·석유는 보합세를, 섬유의복·펄프종이는 감소세를 띨 전망이다.
산업자원부는 6일 한국전력거래소와 공동으로 자동차, 반도체 등 11개 업종 774개 기업(계약전력 5000kW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한 9월 전력수요 동향 및 10월 업황 전망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전체 조사대상 기업의 9월 산업용 전력수요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5.0% 증가, 통계청에서 발표한 산업생산(6.6%) 증가율과 비슷한 증가세를 보였다.
자동차업종은 조업 정상화와 수출 호조세 지속으로 2개월만에 증가세로 반전됐으며 반도체·화학·시멘트·음식료 업종은 전달에 비해 증가세가 확대됐다.
반면, 조선업종은 태풍피해의 영향으로, 일반기계업종은 내수부진 등으로 전력수요 증가세가 둔화됐고, 석유정제업종도 주춤했다.
또한 섬유의복, 펄프종이 업종은 전달에 이어 감소세가 지속됐으며, 철강업종은 내수부진 등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한편, 10월중 발전량이 4.4% 증가(9월: 4.1%)한 것을 감안할 때, 산업생산도 9월과 비슷한 수준의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산자부는 예상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반도체·화학·시멘트업종은 10월에도 호조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고 조선.펄프종이 업종은 업황이 호전될 것으로 보이며 일반기계·석유정제 업종은 9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반면, 철강·섬유의복 업종은 10월에도 부진할 것으로 보이며 음식료 업종도 주춤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의, 산업자원부 산업정책과 윤요한사무관 02-2110-5118
산업자원부는 6일 한국전력거래소와 공동으로 자동차, 반도체 등 11개 업종 774개 기업(계약전력 5000kW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한 9월 전력수요 동향 및 10월 업황 전망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전체 조사대상 기업의 9월 산업용 전력수요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5.0% 증가, 통계청에서 발표한 산업생산(6.6%) 증가율과 비슷한 증가세를 보였다.
자동차업종은 조업 정상화와 수출 호조세 지속으로 2개월만에 증가세로 반전됐으며 반도체·화학·시멘트·음식료 업종은 전달에 비해 증가세가 확대됐다.
반면, 조선업종은 태풍피해의 영향으로, 일반기계업종은 내수부진 등으로 전력수요 증가세가 둔화됐고, 석유정제업종도 주춤했다.
또한 섬유의복, 펄프종이 업종은 전달에 이어 감소세가 지속됐으며, 철강업종은 내수부진 등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한편, 10월중 발전량이 4.4% 증가(9월: 4.1%)한 것을 감안할 때, 산업생산도 9월과 비슷한 수준의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산자부는 예상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반도체·화학·시멘트업종은 10월에도 호조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고 조선.펄프종이 업종은 업황이 호전될 것으로 보이며 일반기계·석유정제 업종은 9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반면, 철강·섬유의복 업종은 10월에도 부진할 것으로 보이며 음식료 업종도 주춤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의, 산업자원부 산업정책과 윤요한사무관 02-2110-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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