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지역 특화산업 활성화에 152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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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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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가 부산, 대구 등 4개 지역 특화산업의 기술자립 기반 구축에 앞장선다.
산자부는 14일, 1999년부터 추진중인 '지역특화기술개발사업' 중 공통핵심분야의 신규과제 108개를 새로 선정해 해당지역 기업에게 152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산자부가 지원하는 4개 지역의 산업은, 경남/기계, 부산/신발, 대구/섬유, 광주/광(光)산업 등이며, 각각 61억, 61억, 20억, 10억원이 투자된다.
각 지역산업별로 선정된 과제는 ▲경남/기계산업의 '인라인 스케이트용 복합재료 프레임 성형자동화 시스템 개발' ▲부산/신발산업의 '신발창의 기포 제거용 Gas Vent와 자동교환 장치 개발' ▲대구/섬유산업의 '부직포용 고성능 크레이프(Crepe) 가공기 개발' ▲광주/광산업의 '광 가입자망 광선로 감시용 WDM 광스플리터 개발' 등이다.
한편, 산자부의 '지역특화기술개발사업'은, 지역균형발전과 지역특화산업의 자립기반 구축을 위해 추진돼 1999년 대구/섬유산업을 시작으로 경남/기계, 부산/신발, 광주/광산업 등 4개 지역산업에 5년간 총 1545억원이 투자됐다.
산자부는 현재 4개 지역 산업에 지원되고 있는 기술개발 투자를 내년에는 9개 지역(대전, 충북, 충남, 전북, 전남, 제주, 울산, 경북, 강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문의, 산자부 산업기술개발과 02-2110-5182
산자부는 14일, 1999년부터 추진중인 '지역특화기술개발사업' 중 공통핵심분야의 신규과제 108개를 새로 선정해 해당지역 기업에게 152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산자부가 지원하는 4개 지역의 산업은, 경남/기계, 부산/신발, 대구/섬유, 광주/광(光)산업 등이며, 각각 61억, 61억, 20억, 10억원이 투자된다.
각 지역산업별로 선정된 과제는 ▲경남/기계산업의 '인라인 스케이트용 복합재료 프레임 성형자동화 시스템 개발' ▲부산/신발산업의 '신발창의 기포 제거용 Gas Vent와 자동교환 장치 개발' ▲대구/섬유산업의 '부직포용 고성능 크레이프(Crepe) 가공기 개발' ▲광주/광산업의 '광 가입자망 광선로 감시용 WDM 광스플리터 개발' 등이다.
한편, 산자부의 '지역특화기술개발사업'은, 지역균형발전과 지역특화산업의 자립기반 구축을 위해 추진돼 1999년 대구/섬유산업을 시작으로 경남/기계, 부산/신발, 광주/광산업 등 4개 지역산업에 5년간 총 1545억원이 투자됐다.
산자부는 현재 4개 지역 산업에 지원되고 있는 기술개발 투자를 내년에는 9개 지역(대전, 충북, 충남, 전북, 전남, 제주, 울산, 경북, 강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문의, 산자부 산업기술개발과 02-2110-5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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