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디지털전자산업 수출 77억달러 사상 최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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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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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ddle, left %] 무선통신기기, 디지털가전, 컴퓨터, 반도체 등 디지털전자산업 분야의 10월 수출이 77.41억달러로 월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큰 폭의 수출 증가에 힘입어 무역수지도 34.16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입도 43.25억달러로 크게 증가했으나 수출과 관련된 원자재 및 전자부품의 수입이 큰 비중을 차지, 수입 증가에 대한 우려를 털어냈다.
10월 디지털전자산업 수출은 무선통신기기, 디지털가전기기, 컴퓨터, 반도체 부분 등의 수출 호조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1.8%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품목별로 보면, 무선통신기기(30.8%)의 경우 대미 수출이 큰 증가세를 보였으며 특히 휴대용전화기는 31.8%, 위성방송수신기는 19.7%의 증가율을 보였다.
디지털가전기기(32.8%)의 경우, 디지털TV 등 영상기기(56.4%)와 냉장고(33.7%), 세탁기(60.8%) 등의 수출이 호조를 띠었다.
컴퓨터 부분(29.1%)은 개인용 컴퓨터의 수출이 76.1% 크게 감소한 반면, 모니터(31.5%), 프린터(43.3%), 컴퓨터부품(49.9%) 등이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반도체 부문(32.2%)은 PC 및 이동통신단말기의 수요 증가로 일본, 미국 등 주요 시장의 수출이 늘어 지난해 같은 달 보다 32.2%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대중 수출은 컴퓨터, 전자응용기기, 조명기기 등의 품목에서 호조를 보이면서 지속적인 증가세를 나타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3.1% 증가세를 보였다.
대미 수출은 무선통신기기 부문(42.4%) 반도체(10.4%) 부문에서 호조를 띠며 전체적으로 15.1% 증가하였다.
10월 디지털전자산업 수입은 43.25억불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1.9% 증가했다. 품목별 수입은 휴대용컴퓨터, 보조기억장치, 프린터, VCR, 스피커, 음극선관 등은 감소한 반면, 개인용컴퓨터, 휴대용컴퓨터, 모니터, 컴퓨터부품, 영상기기, 반도체, 평판디스플레이 및 센서, 인쇄회로 등은 증가세를 보였다.
지역별 수입은 북미(2.7%), 아시아(32.2%), 유럽(21.8%), 대양주(33.3%), 중동지역(118.2%), 중남미(35.0%)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증가세를 보였다. 이중 대일 수입은 31.5%, 대중 수입은 48.4%, 대미 수입은 3.3% 증가했다.
10월 무역수지는 품목별로 볼 때 유선통신기기, 개인용컴퓨터, 스피커, 반도체 등에서는 적자를 기록한 반면 휴대용전화기, 위성방송수신기, 휴대용컴퓨터, 모니터, 영상기기, 냉장고, 세탁기, 에어콘, 전자레인지, 평판디스플레이 및 센서, 음극선관, 인쇄회로 등은 흑자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중국.홍콩.필리핀.러시아.영국.독일.프랑스.미국.캐나다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흑자를 기록했으나 대일 무역에서는 여전히 적자를 기록했다.
산자부는 10월 디지털전자산업 수출입 동향과 관련, 내수시장의 불안과 원화 강세로 인한 수출 채산성 악화 등 여러 악재 상황 속에서도 수출 강화 노력과 엔화 대비 환율의 유리한 전개 등으로 디지털전자산업 수출이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우리나라 수출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앞으로도 미국경제 회복이 가시화 되고, 대중 수출 성장세도 유지하고 있어 당분간 수출 호조세가 지속 될 것으로 산자부는 전망했다.
문의, 디지털전자산업과 나기환사무관, 02-2110-5671
수입도 43.25억달러로 크게 증가했으나 수출과 관련된 원자재 및 전자부품의 수입이 큰 비중을 차지, 수입 증가에 대한 우려를 털어냈다.
10월 디지털전자산업 수출은 무선통신기기, 디지털가전기기, 컴퓨터, 반도체 부분 등의 수출 호조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1.8%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품목별로 보면, 무선통신기기(30.8%)의 경우 대미 수출이 큰 증가세를 보였으며 특히 휴대용전화기는 31.8%, 위성방송수신기는 19.7%의 증가율을 보였다.
디지털가전기기(32.8%)의 경우, 디지털TV 등 영상기기(56.4%)와 냉장고(33.7%), 세탁기(60.8%) 등의 수출이 호조를 띠었다.
컴퓨터 부분(29.1%)은 개인용 컴퓨터의 수출이 76.1% 크게 감소한 반면, 모니터(31.5%), 프린터(43.3%), 컴퓨터부품(49.9%) 등이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반도체 부문(32.2%)은 PC 및 이동통신단말기의 수요 증가로 일본, 미국 등 주요 시장의 수출이 늘어 지난해 같은 달 보다 32.2%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대중 수출은 컴퓨터, 전자응용기기, 조명기기 등의 품목에서 호조를 보이면서 지속적인 증가세를 나타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3.1% 증가세를 보였다.
대미 수출은 무선통신기기 부문(42.4%) 반도체(10.4%) 부문에서 호조를 띠며 전체적으로 15.1% 증가하였다.
10월 디지털전자산업 수입은 43.25억불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1.9% 증가했다. 품목별 수입은 휴대용컴퓨터, 보조기억장치, 프린터, VCR, 스피커, 음극선관 등은 감소한 반면, 개인용컴퓨터, 휴대용컴퓨터, 모니터, 컴퓨터부품, 영상기기, 반도체, 평판디스플레이 및 센서, 인쇄회로 등은 증가세를 보였다.
지역별 수입은 북미(2.7%), 아시아(32.2%), 유럽(21.8%), 대양주(33.3%), 중동지역(118.2%), 중남미(35.0%)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증가세를 보였다. 이중 대일 수입은 31.5%, 대중 수입은 48.4%, 대미 수입은 3.3% 증가했다.
10월 무역수지는 품목별로 볼 때 유선통신기기, 개인용컴퓨터, 스피커, 반도체 등에서는 적자를 기록한 반면 휴대용전화기, 위성방송수신기, 휴대용컴퓨터, 모니터, 영상기기, 냉장고, 세탁기, 에어콘, 전자레인지, 평판디스플레이 및 센서, 음극선관, 인쇄회로 등은 흑자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중국.홍콩.필리핀.러시아.영국.독일.프랑스.미국.캐나다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흑자를 기록했으나 대일 무역에서는 여전히 적자를 기록했다.
산자부는 10월 디지털전자산업 수출입 동향과 관련, 내수시장의 불안과 원화 강세로 인한 수출 채산성 악화 등 여러 악재 상황 속에서도 수출 강화 노력과 엔화 대비 환율의 유리한 전개 등으로 디지털전자산업 수출이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우리나라 수출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앞으로도 미국경제 회복이 가시화 되고, 대중 수출 성장세도 유지하고 있어 당분간 수출 호조세가 지속 될 것으로 산자부는 전망했다.
문의, 디지털전자산업과 나기환사무관, 02-2110-5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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