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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집중난방 수질개선으로 계량기 고장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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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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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중앙난방시 난방수는 반드시 수돗물을 사용해야 하고 수질기준도 높아진다.
산업자원부는 11일 '중앙집중난방방식의 공동주택에 대한 난방계량기 등의 설치 및 유지.관리지침'을 통해, 난방계량기 부식과 고장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난방수 수질관리기준을 강화했다.
이번에 개정된 지침에 따르면, 난방계량기 고장을 예방하기 위해서 그간 고장 원인의 원인이었던 지하수 사용을 지양하고 수돗물을 사용토록 했다.
또한, 배관자재의 부식을 억제하기 위해 난방수의 수질기준을 수소이온농도(PH) 8.0 이상으로 유지토록 했다.
아울러, 간헐난방 방식에 있어 중부, 남부, 제주 등 지역별로 그 지역의 외기 온도에 따른 난방수 공급시간 조절 방법 등을 제시하여 에너지 절약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문의, 산업자원부 자원기술과, 02-2110-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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