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이공계 미취업자 현장연수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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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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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이공계 대졸 미취업자 총 1100명의 취업을 위한 '현장연수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내년 8월까지 75억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산업기술시험원, 정보기술연구원 등 13곳을 연수기관으로 선정, 올 12월부터 내년 상반기에 걸쳐 연수를 실시한다.
산자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이공계 미취업자 현장연수사업'은 단순히 교육 또는 연수가 아닌 실질적인 취업 지원이 될 수 있도록 70% 이상의 취업률을 목표로 연수기관과 협약을 체결해 사업을 추진중이며, 연수생에게는 연수수당과 어학학습비, 기숙사비 등이 지원된다.
이번 현장연수에 참여를 원하는 이공계 대졸 미취업자는 20일부터 12월19일까지 총괄주관기관인 산업기술재단(www.kotef.or.kr, 02-6009-3131~4) 또는 해당 연수기관에 지원해야 하며, 연수기관 및 일정은 산업기술재단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산자부는 올 상반기에 처음으로 '이공계 미취업자 현장연수사업'(50억 지원)을 실시, 8개 연수기관별로 총 700명의 미취업자가 참여했으며 현황조사 결과 아직 연수가 끝나지 않은 11월 현재 평균 52%의 취업률을 보여 당초 목표인 70%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산자부의 '이공계 미취업자 현장연수사업'은 사업의 내용 및 성과가 우수하다고 인정받아 올해 예산 투입 125억에 이어 내년 예산안에 150억원이 반영됐으며 이를 통해 총 2100여명에 대한 취업지원이 실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산자부는 '현장연수사업' 외에도 '신기술중소기업 인력지원사업'(산업기술지원 대상 기업이 이공계 인력 고용시 한달에 60만원씩 총 6개월간 지원) 등을 통해 이공계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문의, 산업기술정책과 정종영사무관, 02-2110-5174
이에 따라 산업기술시험원, 정보기술연구원 등 13곳을 연수기관으로 선정, 올 12월부터 내년 상반기에 걸쳐 연수를 실시한다.
산자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이공계 미취업자 현장연수사업'은 단순히 교육 또는 연수가 아닌 실질적인 취업 지원이 될 수 있도록 70% 이상의 취업률을 목표로 연수기관과 협약을 체결해 사업을 추진중이며, 연수생에게는 연수수당과 어학학습비, 기숙사비 등이 지원된다.
이번 현장연수에 참여를 원하는 이공계 대졸 미취업자는 20일부터 12월19일까지 총괄주관기관인 산업기술재단(www.kotef.or.kr, 02-6009-3131~4) 또는 해당 연수기관에 지원해야 하며, 연수기관 및 일정은 산업기술재단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산자부는 올 상반기에 처음으로 '이공계 미취업자 현장연수사업'(50억 지원)을 실시, 8개 연수기관별로 총 700명의 미취업자가 참여했으며 현황조사 결과 아직 연수가 끝나지 않은 11월 현재 평균 52%의 취업률을 보여 당초 목표인 70%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산자부의 '이공계 미취업자 현장연수사업'은 사업의 내용 및 성과가 우수하다고 인정받아 올해 예산 투입 125억에 이어 내년 예산안에 150억원이 반영됐으며 이를 통해 총 2100여명에 대한 취업지원이 실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산자부는 '현장연수사업' 외에도 '신기술중소기업 인력지원사업'(산업기술지원 대상 기업이 이공계 인력 고용시 한달에 60만원씩 총 6개월간 지원) 등을 통해 이공계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문의, 산업기술정책과 정종영사무관, 02-2110-5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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