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수소에너지 개발 위한 국제 노력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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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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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ddle, left %] 김칠두 산자부차관은 현대자동차, 에너지기술연구원 등 산·학·연 대표자와 19∼21일 미국에서 개최되는 '수소경제를 위한 국제파트너십(IPHE, International Partnership for the Hydrogen Economy)' 논의를 위한 국제회의에 참가한다.
이번 회의는 올 4월 IEA(국제에너지기구) 각료회의시 미국의 에너지장관이 에너지안보와 환경보호를 위해 수소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수소경제를 위한 세계 각국의 동참을 제안한 이후 처음 개최되는 회의로서 영국, 일본, 중국 등 14개국과 EU 에너지분야 각료가 참석한다.
수소는 천연가스, 물 등에서 추출되어 발전, 연료, 동력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미래의 청정에너지원으로서 연료전지의 주원료로 사용되며 미국, 독일, 일본 등 주요 선진국은 수소에너지 확보를 위해 경쟁적으로 기술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미국은 2020년까지 수소연료전지 자동차의 가격경쟁력 확보를 주요 목표로 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연료전지 분야를 10대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의 하나로 선정, 수소에너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 차관은 20일 워싱턴 옴니쇼어햄(Omni Shoreham) 호텔에서 개최되는 개회식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의 수소연료전지 개발현황 및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앞으로 수소경제를 위한 국제적인 노력에 적극 동참할 것임을 천명하고 참여국간 상호이해를 바탕으로 한 기술교류 및 정보공유 등 국제협력 강화를 제안할 예정이다.
아울러 김차관은 참가국 대표와 함께 파트너십의 목적과 기능·조직과 역할·멤버십·재원조달방안·지적재산권 등이 포함된 이행합의서(Terms of Reference)에 서명하고 공동 기자회견을 가질 계획이다.
한편, 민간대표로 참여한 기업과 연구소 역시 각 국의 주요 참석업체와 수소연료전지 기술개발 및 실용화 방안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해 적극적인 민간협력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특히 현대자동차는 IPHE 회의와 함께 개최되는 기술전시회에 자체 개발한 수소연료전지 자동차를 출품, 제품홍보와 이미지마케팅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번 한국대표단의 IPHE 회의 참석은 차세대 주요 에너지원으로 떠오르고 있는 수소연료전지 분야의 기술력을 높이고 관련업계의 투자를 유도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개발 보급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011년까지 수소연료전지 상용화를 위한 시스템 기술개발에 4700억원을 투자하기로 한 정부의 중장기계획 발표와 맞물려 이번 국제회의 참가가 국내 수소연료전지 시장활성화를 앞당길 것으로 보인다.
문의, 산업자원부 자원기술과 02-2110-5425
이번 회의는 올 4월 IEA(국제에너지기구) 각료회의시 미국의 에너지장관이 에너지안보와 환경보호를 위해 수소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수소경제를 위한 세계 각국의 동참을 제안한 이후 처음 개최되는 회의로서 영국, 일본, 중국 등 14개국과 EU 에너지분야 각료가 참석한다.
수소는 천연가스, 물 등에서 추출되어 발전, 연료, 동력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미래의 청정에너지원으로서 연료전지의 주원료로 사용되며 미국, 독일, 일본 등 주요 선진국은 수소에너지 확보를 위해 경쟁적으로 기술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미국은 2020년까지 수소연료전지 자동차의 가격경쟁력 확보를 주요 목표로 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연료전지 분야를 10대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의 하나로 선정, 수소에너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 차관은 20일 워싱턴 옴니쇼어햄(Omni Shoreham) 호텔에서 개최되는 개회식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의 수소연료전지 개발현황 및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앞으로 수소경제를 위한 국제적인 노력에 적극 동참할 것임을 천명하고 참여국간 상호이해를 바탕으로 한 기술교류 및 정보공유 등 국제협력 강화를 제안할 예정이다.
아울러 김차관은 참가국 대표와 함께 파트너십의 목적과 기능·조직과 역할·멤버십·재원조달방안·지적재산권 등이 포함된 이행합의서(Terms of Reference)에 서명하고 공동 기자회견을 가질 계획이다.
한편, 민간대표로 참여한 기업과 연구소 역시 각 국의 주요 참석업체와 수소연료전지 기술개발 및 실용화 방안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해 적극적인 민간협력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특히 현대자동차는 IPHE 회의와 함께 개최되는 기술전시회에 자체 개발한 수소연료전지 자동차를 출품, 제품홍보와 이미지마케팅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번 한국대표단의 IPHE 회의 참석은 차세대 주요 에너지원으로 떠오르고 있는 수소연료전지 분야의 기술력을 높이고 관련업계의 투자를 유도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개발 보급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011년까지 수소연료전지 상용화를 위한 시스템 기술개발에 4700억원을 투자하기로 한 정부의 중장기계획 발표와 맞물려 이번 국제회의 참가가 국내 수소연료전지 시장활성화를 앞당길 것으로 보인다.
문의, 산업자원부 자원기술과 02-2110-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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