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살기 편한 한국 만들기' 프로젝트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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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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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자유치 확대를 위한 인프라구축사업의 하나인 '외국인생활개선프로그램'이 본격 추진된다.
산자부는 19일 신라호텔에서 '인베스트 코리아(Invest KOREA)' 출범 기념' 행사의 하나로 '외국인경영·생활환경 개선포럼'을 개최, ▲교육 ▲주거 ▲의료 ▲교통 ▲출입국 ▲생활문화/통신 등 6개 분야, 100개 과제를 담은 『외국인 생활환경 개선 5개년 계획』을 수립, 시행키로 하였다.
▲ 교육
그 간 산업자원부 등의 외국인투자기업에 대한 조사 때마다 외국인이 느끼는 가장큰 불편사항인 자녀 교육문제해결을 위해 용산과 지방에 세계유수대학 입학자격프로그램을 갖춘 국제수준의 학교를 설립과 운영하고, 외국인학교 설립시 입지 및 재정 지원 등을 확대한다.
▲ 주거 및 의료
주거및 의료여건 개선을 위해 주택임대차 영문 표준계약서 도입, 외국인주거정보센터 구축. 운영, 월세 전액 선불 관행 개선, 외국인 진료병원 지정 운영, 메디컬 핫라인 개설, 온라인 의료정보센터 구축된다.
▲ 교통 및 출입국관리
외국인을 위해 도로표지판정비와 교통안내 서비스를 강화하고, 일정금액이상 투자자에대한 영주권부여, 외국인 지문날인제도폐지등 출입국관리분야 규제도 적극으로 개선키로하였다.
▲ 생활문화/통신
이밖에도 '인베스트코리아플라자'건립 및 '외국인종합생활문화센터' 운영 등을 통해 외국인의 생활편의를 높이고, 외국어방송 접촉기회 확대, 외국인의 신용카드 발급 등 불편 해소된다.
한편, 이번 포럼에는 산자부 박봉규 무역투자실장, 양수길 동북아외자유치전문위원장, AmCham부회장 등 8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이날 발표된 '외국인 생활환경 개선 5개년 계획'은 앞으로 동북아경제중심추진위원회에 상정, 12월중 최종 확정되어 내년 초부터 시행된다.
(문의: 산업자원부 투자정책과, 02-2110-5355)
산자부는 19일 신라호텔에서 '인베스트 코리아(Invest KOREA)' 출범 기념' 행사의 하나로 '외국인경영·생활환경 개선포럼'을 개최, ▲교육 ▲주거 ▲의료 ▲교통 ▲출입국 ▲생활문화/통신 등 6개 분야, 100개 과제를 담은 『외국인 생활환경 개선 5개년 계획』을 수립, 시행키로 하였다.
▲ 교육
그 간 산업자원부 등의 외국인투자기업에 대한 조사 때마다 외국인이 느끼는 가장큰 불편사항인 자녀 교육문제해결을 위해 용산과 지방에 세계유수대학 입학자격프로그램을 갖춘 국제수준의 학교를 설립과 운영하고, 외국인학교 설립시 입지 및 재정 지원 등을 확대한다.
▲ 주거 및 의료
주거및 의료여건 개선을 위해 주택임대차 영문 표준계약서 도입, 외국인주거정보센터 구축. 운영, 월세 전액 선불 관행 개선, 외국인 진료병원 지정 운영, 메디컬 핫라인 개설, 온라인 의료정보센터 구축된다.
▲ 교통 및 출입국관리
외국인을 위해 도로표지판정비와 교통안내 서비스를 강화하고, 일정금액이상 투자자에대한 영주권부여, 외국인 지문날인제도폐지등 출입국관리분야 규제도 적극으로 개선키로하였다.
▲ 생활문화/통신
이밖에도 '인베스트코리아플라자'건립 및 '외국인종합생활문화센터' 운영 등을 통해 외국인의 생활편의를 높이고, 외국어방송 접촉기회 확대, 외국인의 신용카드 발급 등 불편 해소된다.
한편, 이번 포럼에는 산자부 박봉규 무역투자실장, 양수길 동북아외자유치전문위원장, AmCham부회장 등 8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이날 발표된 '외국인 생활환경 개선 5개년 계획'은 앞으로 동북아경제중심추진위원회에 상정, 12월중 최종 확정되어 내년 초부터 시행된다.
(문의: 산업자원부 투자정책과, 02-2110-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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