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아프리카 플랜트 시장 개척 적극 나서기로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378
-
첨부파일
산업자원부는 9.1(월) 김칠두 차관이 다국적기업 투자유치 및 플랜트 수주 지원을 위해 9.1-9.8간 독일, 나이지리아, 리비아 등 3개국을 순방한다고 밝혔다.
김차관은 독일방문에서 최근 세계경기 침체, 북핵 문제 등로 인해 위축된 對韓 투자분위기 회복을 위해 Lahmeyer社, Freudenberg社, Lufthansa Technik社 등 유력 다국적기업을 방문하여 CEO 등 투자결정권자를 상대로 신정부 출범이후 경제운용 방향 설명 및 투자유치를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 등을 설명하여 對韓투자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
독일방문이후 김차관은 최근들어 대규모 원유·가스 생산설비 발주가 급증하면서 중동지역에 이어 우리기업의 새로운 플랜트 주력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아프리카 산유국인 나이지리아 및 리비아를 방문하여 정부차원의 수주외교를 통해 플랜트 시장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아프리카 순방에서 김차관은 나이지리아 대통령(Olusegun Obasanjo) 및 리비아 부총리(Matuk Mohamed Matuk) 예방을 통한 고위급 경제외교를 펼치는 한편 플랜트 발주 관련 각료 및 국영기업사장들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산업자원부는 나이지리아 및 리비아에서 우리업체가 관심을 가지고 수주추진중인 플랜트는 총 17건 약 74억불 (나이지리아 : 49억불, 리비아 25억불)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번 김차관의 아프리카 방문에는 플랜트산업협회(윤영석 회장), 수출입은행, 수출보험공사, 가스공사 및 석유공사 등 유관기관과 두산중공업, LG 건설, 삼성물산, 현대중공업,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 플랜트 업계 관계자들이 동행함으로서 민관이 협조하에 입체적인 플랜트 수주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김차관은 독일방문에서 최근 세계경기 침체, 북핵 문제 등로 인해 위축된 對韓 투자분위기 회복을 위해 Lahmeyer社, Freudenberg社, Lufthansa Technik社 등 유력 다국적기업을 방문하여 CEO 등 투자결정권자를 상대로 신정부 출범이후 경제운용 방향 설명 및 투자유치를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 등을 설명하여 對韓투자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
독일방문이후 김차관은 최근들어 대규모 원유·가스 생산설비 발주가 급증하면서 중동지역에 이어 우리기업의 새로운 플랜트 주력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아프리카 산유국인 나이지리아 및 리비아를 방문하여 정부차원의 수주외교를 통해 플랜트 시장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아프리카 순방에서 김차관은 나이지리아 대통령(Olusegun Obasanjo) 및 리비아 부총리(Matuk Mohamed Matuk) 예방을 통한 고위급 경제외교를 펼치는 한편 플랜트 발주 관련 각료 및 국영기업사장들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산업자원부는 나이지리아 및 리비아에서 우리업체가 관심을 가지고 수주추진중인 플랜트는 총 17건 약 74억불 (나이지리아 : 49억불, 리비아 25억불)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번 김차관의 아프리카 방문에는 플랜트산업협회(윤영석 회장), 수출입은행, 수출보험공사, 가스공사 및 석유공사 등 유관기관과 두산중공업, LG 건설, 삼성물산, 현대중공업,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 플랜트 업계 관계자들이 동행함으로서 민관이 협조하에 입체적인 플랜트 수주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 이전글 革新만이 살 길, 다함께 고민을
- 다음글 무역수지 5개월 연속 흑자달성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