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러 공동개발 시베리아 가스전 연결 배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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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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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03. 6. 25, 1면)
□ 동아일보는 “한-중-러 공동개발 시베리아 가스전 연결 배관망이 北 경유 않는 서해노선이 유력” 제하의 기사를 게재
ᄋ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노선평가자료에서 서해해저노선이 북한통과노선보다 경제성 및 안보측면에서 유리하다고 평가
ᄋ 정부는 컨소시엄의 최종보고서가 나오는 대로 최종입장 결정 예정
ᄋ 그러나 정부는 북한통과노선을 핵문제 해결카드의 하나로 검토 중으로 노선결정을 놓고 고심중
2. 동아일보 기사에 대한 산자부 입장
□ 이루크츠크 배관망 노선에 대한 정부입장이 결정된 사항은 없음
ᄋ 현재 한ㆍ중ㆍ러 3국이 공동으로 타당성 조사(F/S)를 진행중이며, 한국측도 가스공사 등 컨소시엄에서 경제성 등에 대해 F/S를 실시 중
ᄋ 배관망 노선에 따른 경제성 평가 등은 3개국이 각각 실시하고 있는 F/S를 종합한 후에 결정할 수 있는 사항으로
- 3개국은 금년중에 최종 보고서를 작성, 노선 등을 결정할 방침
□ 동아일보는 “한-중-러 공동개발 시베리아 가스전 연결 배관망이 北 경유 않는 서해노선이 유력” 제하의 기사를 게재
ᄋ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노선평가자료에서 서해해저노선이 북한통과노선보다 경제성 및 안보측면에서 유리하다고 평가
ᄋ 정부는 컨소시엄의 최종보고서가 나오는 대로 최종입장 결정 예정
ᄋ 그러나 정부는 북한통과노선을 핵문제 해결카드의 하나로 검토 중으로 노선결정을 놓고 고심중
2. 동아일보 기사에 대한 산자부 입장
□ 이루크츠크 배관망 노선에 대한 정부입장이 결정된 사항은 없음
ᄋ 현재 한ㆍ중ㆍ러 3국이 공동으로 타당성 조사(F/S)를 진행중이며, 한국측도 가스공사 등 컨소시엄에서 경제성 등에 대해 F/S를 실시 중
ᄋ 배관망 노선에 따른 경제성 평가 등은 3개국이 각각 실시하고 있는 F/S를 종합한 후에 결정할 수 있는 사항으로
- 3개국은 금년중에 최종 보고서를 작성, 노선 등을 결정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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