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부품, 세계최초로 인터넷으로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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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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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거래를 눈앞에 둔 안경산업 B2B네트워크구축 -
□ 산업자원부가 안경산업의 전자상거래 기반조성을 목표로 추진중인 『안경산업 B2B네트워크 구축사업』이 최근 2차년도 협약을 체결하고 실거래를 준비하고 있다.
ᄋ 지난 2002년 7월 산업자원부는 국내 안경산업의 인프라구축 및 마케팅력 강화로 우리안경산업을 세계 1위의 안경수출국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정책을 발표하였으며, 그 일환으로 안경산업부문의 B2B네트워크구축사업을 시행하여 왔다.
□ 안경은 전국민의 약 40%가 착용하고 있고 의료기기용 뿐만 아니라 패션소품으로 인식되어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이며, 생산액 대비 부가가치율이 52%로 전체공산품의 부가가치율 38%보다 높아, 발전가능성이 높은 유망한 산업으로 새로이 인식되고 있다.
ᄋ 그러나 우리나라 안경산업은 1995년도 2억5천만불을 정점으로 수출이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2002년도에는 1억7천만불을 기록하였으며, 종업원수 4인이하 업체가 486개로 61.8%을 차지하고 있는 등 영세성을 면치 못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인프라구축과 마케팅력 강화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 (주)옵틱스글로벌 주관으로 시행중인 『안경산업 B2B네트워크 구축사업』은 1차년도에는 정보화전략계획(ISP)수립, 표준화, 시범시스템 개발, DB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였으며,
ㅇ 2차년도에는 사업결과물의 실질적인 활용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지속적으로 보강하고, 제품사양 표현의 적절성, 작동의 용이성 등을 갖춘 편리하고 실용적인 시스템 구축에 중점을 두어 추진하여 올 10월부터는 실거래가 일어날 전망이다.
□ 총 3개년의 『안경산업 B2B네트워크 구축사업』이 2005년 완료되면 세계최초의 안경산업 B2B네트워크가 구현되어 안경테, 부품 등의 세계 전자상거래시장을 우리나라가 선점하게 되며,
ㅇ 구체적으로는 비용절감(판매자 43%, 구매자 46%), 납기단축(5개월→2.5개월), 품질향상(불량율 5%→2%), 거래단계 축소(7,8단계→4,5단계), 유통마진 축소(90%→50%), 재고감축(2년분→6개월분)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ㅇ 이러한 효과는 생산성향상으로 이어져 생산 및 수출의 증대, 신규시장개척, 정밀금형·도금·금속 등 타산업의 기술력향상 등으로도 연결될 전망이다.
□ 산업자원부는 이밖에도 안경에 관한 품질, 디자인, 브랜드, 유통 등의 연구를 한곳에서 수행할 수 있는 『안경산업종합지원센터』를 우리나라 안경산업의 85% 이상이 집중되어 있는 대구에 설립하는 것을 목표로 관련예산확보를 위해 기획예산처와 협의중에 있는 등, 안경산업의 인프라구축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산업자원부가 안경산업의 전자상거래 기반조성을 목표로 추진중인 『안경산업 B2B네트워크 구축사업』이 최근 2차년도 협약을 체결하고 실거래를 준비하고 있다.
ᄋ 지난 2002년 7월 산업자원부는 국내 안경산업의 인프라구축 및 마케팅력 강화로 우리안경산업을 세계 1위의 안경수출국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정책을 발표하였으며, 그 일환으로 안경산업부문의 B2B네트워크구축사업을 시행하여 왔다.
□ 안경은 전국민의 약 40%가 착용하고 있고 의료기기용 뿐만 아니라 패션소품으로 인식되어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이며, 생산액 대비 부가가치율이 52%로 전체공산품의 부가가치율 38%보다 높아, 발전가능성이 높은 유망한 산업으로 새로이 인식되고 있다.
ᄋ 그러나 우리나라 안경산업은 1995년도 2억5천만불을 정점으로 수출이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2002년도에는 1억7천만불을 기록하였으며, 종업원수 4인이하 업체가 486개로 61.8%을 차지하고 있는 등 영세성을 면치 못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인프라구축과 마케팅력 강화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 (주)옵틱스글로벌 주관으로 시행중인 『안경산업 B2B네트워크 구축사업』은 1차년도에는 정보화전략계획(ISP)수립, 표준화, 시범시스템 개발, DB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였으며,
ㅇ 2차년도에는 사업결과물의 실질적인 활용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지속적으로 보강하고, 제품사양 표현의 적절성, 작동의 용이성 등을 갖춘 편리하고 실용적인 시스템 구축에 중점을 두어 추진하여 올 10월부터는 실거래가 일어날 전망이다.
□ 총 3개년의 『안경산업 B2B네트워크 구축사업』이 2005년 완료되면 세계최초의 안경산업 B2B네트워크가 구현되어 안경테, 부품 등의 세계 전자상거래시장을 우리나라가 선점하게 되며,
ㅇ 구체적으로는 비용절감(판매자 43%, 구매자 46%), 납기단축(5개월→2.5개월), 품질향상(불량율 5%→2%), 거래단계 축소(7,8단계→4,5단계), 유통마진 축소(90%→50%), 재고감축(2년분→6개월분)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ㅇ 이러한 효과는 생산성향상으로 이어져 생산 및 수출의 증대, 신규시장개척, 정밀금형·도금·금속 등 타산업의 기술력향상 등으로도 연결될 전망이다.
□ 산업자원부는 이밖에도 안경에 관한 품질, 디자인, 브랜드, 유통 등의 연구를 한곳에서 수행할 수 있는 『안경산업종합지원센터』를 우리나라 안경산업의 85% 이상이 집중되어 있는 대구에 설립하는 것을 목표로 관련예산확보를 위해 기획예산처와 협의중에 있는 등, 안경산업의 인프라구축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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