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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최초 전선 지중화사업 본격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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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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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까지 부안군 배전선로 지중화 등 총 289억원 투입 -
◈ 한전은 2006년까지 부안군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236억원) 및 가공선로 정비 사업(53억원)에 총 289억원 투입 예정
- 1단계로 부안읍 사무서에서 석정로 사거리 까지 1.6km 구간에 대해 전선 지중화사업을 이달 7일부터 착공할 계획
□ 부안군 원전수거물 관리시설 유치에 따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선 지중화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 전선 지중화 : 전봇대 형태로 노출된 전선을 땅속에 묻어 관리하는 것
□ 산업자원부(尹鎭植 長官)와 한국전력(주)은 금년 8월부터 2006년까지 부안읍과 백산면 등 11개 면에 지중화 사업 (총 39.4km) 및 가공선로 정비 사업 등 총 289억원의 전력 인프라 구축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산자부와 한전은 우선 1단계로 부안읍사무소에서 석정로 사거리까지 1.6km 구간에 대해 이달 7일부터 전선 지중화사업을 착공할 계획이다.
ㅇ 총 공사비 10억 6천만원의 이번 1단계 전선지중화사업은 군단위로는 전북지역에서 최초로 한전에서 전액 지원되며,
- 8월 7일 착공계 제출을 시작으로 8월말 부안군 하수관 정비공사와 병행하여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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