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업계 BCT 운송거부 무력화, 시멘트운송 정상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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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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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귀자만으로 운송전담, 미복귀자는 계약해지 -
□ 산업자원부는 시멘트운송업계·시멘트업계 공동으로 2003년 8월 27일 14:00시 한국양회공업협회에서 '03.8.21부터 시작된 화물연대 BCT 불법운송 거부는 완전히 무력화 되었으며, 시멘트 운송이 정상화 되었음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 동 발표에 따르면 2003년 8월 26일까지 BCT 지입차주 1,459명(80%)이 현업에 복귀했으며,
ㅇ 복귀자와는 인상된 요율로 재계약을 체결하고, 복귀자만으로 향후 시멘트 운송을 전담토록 하겠으며,
ㅇ '03.8.26 24:00까지 복귀하지 않는 BCT사업자는 전원 계약을 해지한다고 발표했다.
ㅇ 또한 미복귀자가 시멘트 운송을 하는 사업자에게 운송을 방해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처리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
□ 시멘트운송업계·시멘트업계는 향후 운송요율조정 등 건전한 협의에는 언제라도 성실하게 응하겠으나,
ㅇ 수용하기 어려운 무리한 요구를 앞세워 불법적 집단행동으로 해결하려는 '생떼문화'에는 단호하게 대응하여 이러한 행태가 사회에 정착되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대처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첨부> 시멘트운송업계·시멘트업계 발표문
- 화물연대 BCT 불법적인 운송거부는 무력화되었으며 시멘트 운송은 정상화되었습니다. -
□ 산업자원부는 시멘트운송업계·시멘트업계 공동으로 2003년 8월 27일 14:00시 한국양회공업협회에서 '03.8.21부터 시작된 화물연대 BCT 불법운송 거부는 완전히 무력화 되었으며, 시멘트 운송이 정상화 되었음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 동 발표에 따르면 2003년 8월 26일까지 BCT 지입차주 1,459명(80%)이 현업에 복귀했으며,
ㅇ 복귀자와는 인상된 요율로 재계약을 체결하고, 복귀자만으로 향후 시멘트 운송을 전담토록 하겠으며,
ㅇ '03.8.26 24:00까지 복귀하지 않는 BCT사업자는 전원 계약을 해지한다고 발표했다.
ㅇ 또한 미복귀자가 시멘트 운송을 하는 사업자에게 운송을 방해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처리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
□ 시멘트운송업계·시멘트업계는 향후 운송요율조정 등 건전한 협의에는 언제라도 성실하게 응하겠으나,
ㅇ 수용하기 어려운 무리한 요구를 앞세워 불법적 집단행동으로 해결하려는 '생떼문화'에는 단호하게 대응하여 이러한 행태가 사회에 정착되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대처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첨부> 시멘트운송업계·시멘트업계 발표문
- 화물연대 BCT 불법적인 운송거부는 무력화되었으며 시멘트 운송은 정상화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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