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국가생산성 혁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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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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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사정 공동으로 범국가적인 생산성 향상 운동 전개키로 결의 -
□ 산업자원부는 ‘03.9.5(금) 오전 10:30분 COEX 오디토리움에서 고건(高建) 국무총리와 윤진식(尹鎭植) 산업자원부 장관, 노사대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국가생산성 혁신대회」를 개최하여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한 기업 및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시행하고, 노사정 공동으로 생산성 향상에 매진키로 결의하였음
□ 윤진식(尹鎭植) 산업자원부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ㅇ앞으로 우리나라가 소득 2만불의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투입주도형 경제성장에서 탈피하여 생산성 향상을 통한 혁신주도형 성장전략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노사와 정부가 모두 힘을 모아 범국가적인 생산성 향상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ㅇ노사간 협력을 바탕으로 생산성을 향상시켜 기업과 근로자가 모두 발전하는 노사 상생의 길로 나가자고 역설하면서, 이를 위해 기업은 글로벌 기준에 맞는 투명경영을 실천하고, 근로자는 기업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음
ㅇ한편,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한 기업의 부담도 생산성향상을 통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 첨부 : 보도자료전문
□ 산업자원부는 ‘03.9.5(금) 오전 10:30분 COEX 오디토리움에서 고건(高建) 국무총리와 윤진식(尹鎭植) 산업자원부 장관, 노사대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국가생산성 혁신대회」를 개최하여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한 기업 및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시행하고, 노사정 공동으로 생산성 향상에 매진키로 결의하였음
□ 윤진식(尹鎭植) 산업자원부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ㅇ앞으로 우리나라가 소득 2만불의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투입주도형 경제성장에서 탈피하여 생산성 향상을 통한 혁신주도형 성장전략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노사와 정부가 모두 힘을 모아 범국가적인 생산성 향상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ㅇ노사간 협력을 바탕으로 생산성을 향상시켜 기업과 근로자가 모두 발전하는 노사 상생의 길로 나가자고 역설하면서, 이를 위해 기업은 글로벌 기준에 맞는 투명경영을 실천하고, 근로자는 기업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음
ㅇ한편,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한 기업의 부담도 생산성향상을 통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 첨부 : 보도자료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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