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업계 수해지역 특별서비스 실시(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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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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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매미"로 피해입은 수재민의 상처치료에 가전업계 적극 동참 -
◈ 특별서비스팀 수해지역에 급파하여 전자제품 무상 서비스점검 및 부품수리교체 추진
◈ 주민의 식수지원을 위해 소방차 및 물탱크 투입
◈ 침수로 더렵혀진 의류세척을 위해 빨래방(세탁기) 지원
□ 산업자원부는 삼성전자, LG전자, 대우일렉트로닉스 등 가전3사와 공동으로 금번 제14호 태풍 "매미"가 남기고 간 커다란 상처를 조속히 치유하기 위하여 9.14일부터 수해지역에 특별서비스팀을 파견, 수재민의 시름을 덜어주고 있다.
□ 가전3사는 9.14일직후 부터 9.16일 현재 수재가 심한 경남, 경북, 강원도, 전남지역 등에 65개 거점(Post)을 설치하고 연인원 1,800여명의 특별서비스 지원인력과 특장차, 소방차 등의 장비를 투입하여
ㅇ수재로 못쓰게 된 가전제품에 대해 특별서비스 점검 및 부품무상수리를 2,250여건 실시하였으며,
ㅇ주민이 제일 필요로 하는 식수공급뿐만 아니라 거점지역에 빨래방(세탁기)을 운영하는 등 수해복구에 앞장서고 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특별서비스팀 수해지역에 급파하여 전자제품 무상 서비스점검 및 부품수리교체 추진
◈ 주민의 식수지원을 위해 소방차 및 물탱크 투입
◈ 침수로 더렵혀진 의류세척을 위해 빨래방(세탁기) 지원
□ 산업자원부는 삼성전자, LG전자, 대우일렉트로닉스 등 가전3사와 공동으로 금번 제14호 태풍 "매미"가 남기고 간 커다란 상처를 조속히 치유하기 위하여 9.14일부터 수해지역에 특별서비스팀을 파견, 수재민의 시름을 덜어주고 있다.
□ 가전3사는 9.14일직후 부터 9.16일 현재 수재가 심한 경남, 경북, 강원도, 전남지역 등에 65개 거점(Post)을 설치하고 연인원 1,800여명의 특별서비스 지원인력과 특장차, 소방차 등의 장비를 투입하여
ㅇ수재로 못쓰게 된 가전제품에 대해 특별서비스 점검 및 부품무상수리를 2,250여건 실시하였으며,
ㅇ주민이 제일 필요로 하는 식수공급뿐만 아니라 거점지역에 빨래방(세탁기)을 운영하는 등 수해복구에 앞장서고 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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