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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장관, 전자업계대표와 태풍피해대책 등 업계 현안 논의(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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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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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진식 산업자원부장관은 9월18일 오후 구자홍 전자산업진흥회장, 고진태 코콤회장 등 전자업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태풍 '매미'로 인한 수해대책과 전자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음
□ 윤진식 장관은 금번 태풍으로 인한 지역주민의 아픔을 덜기 위해 전자업계가 수해복구사업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고, 특히 피해전자제품에 대해서는 보증기간에 관계없이 무상으로 수리해 줄 것을 요청하였음
ㅇ 이에 대해 구자홍 회장은 현재 가전제품 무상수리, 식수공급, 세탁설비 제공 등의 대민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수해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임을 밝힘
□ 한편 구자홍 회장은 현재 전자업계의 숙원사업인 '전자산업진흥회관'(상암동) 건립사업과 선진국의 환경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중인 '전자산업환경센터' 설립사업에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하고, 현재 추진중인 차세대성장동력 사업에 전자업계의 참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속적 관심을 요청하였음
ㅇ 윤장관은 10대 차세대성장동력중 8개가 전자산업분야로 국가산업발전에 전자업계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정부는 업계가 추진중인 '전자산업진흥회관' 건립 및 '전자산업환경센터' 설립 사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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