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의 위도 청와대 별장건립 발표 관련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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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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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9.22(월)자 중앙일보 1면의 “산자부의 위도 청와대 별장건립 발표는 청와대 한 비서관의 아이디어를 대통령의 뜻으로 받아들여 생긴 해프닝” 기사와
ᄋ 2003년 9.25(목)자 문화일보 4면의 “대통령 별장 건립안은 노대통령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한 핵심참모가 산업자원부 장관에게 불쑥 전달” 기사에 대한 산업자원부의 공식 입장입니다.
□ 원전수거물 관리시설과 관련하여 “위도 대통령 별장 건립” 아이디어는 이미 지난 9.22일 산업자원부 국정감사를 통해 명확하게 밝힌 바와 같이 현지 여론을 감안하여 전적으로 산업자원부가 자체적으로 검토, 발표한 사안입니다.
ᄋ 산자부 장관이 그간 전라북도와 부안군을 방문하여 지역주민들과 대화하는 과정에서 여러 사람들이 “원전수거물 관리시설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대통령 별장을 위도에 설치하는 방안을 제안하였고
- 이에 산자부에서는 안전성에 대한 주민설득 방안의 일환으로 공무원 휴양소, 한전그룹사 연수원 건립방안과 함께 위도 대통령 별장건립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했던 것임
□ 따라서, 위도 대통령 별장건립 검토와 관련하여 청와대 관계자가 개입하였다는 중앙일보와 문화일보의 관계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산 업 자 원 부 공 보 관
이 기 섭
※ 자세한 사항은 이관섭 원전수거물팀장(TEL : 2110-5531)에게 문의 요망
ᄋ 2003년 9.25(목)자 문화일보 4면의 “대통령 별장 건립안은 노대통령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한 핵심참모가 산업자원부 장관에게 불쑥 전달” 기사에 대한 산업자원부의 공식 입장입니다.
□ 원전수거물 관리시설과 관련하여 “위도 대통령 별장 건립” 아이디어는 이미 지난 9.22일 산업자원부 국정감사를 통해 명확하게 밝힌 바와 같이 현지 여론을 감안하여 전적으로 산업자원부가 자체적으로 검토, 발표한 사안입니다.
ᄋ 산자부 장관이 그간 전라북도와 부안군을 방문하여 지역주민들과 대화하는 과정에서 여러 사람들이 “원전수거물 관리시설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대통령 별장을 위도에 설치하는 방안을 제안하였고
- 이에 산자부에서는 안전성에 대한 주민설득 방안의 일환으로 공무원 휴양소, 한전그룹사 연수원 건립방안과 함께 위도 대통령 별장건립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했던 것임
□ 따라서, 위도 대통령 별장건립 검토와 관련하여 청와대 관계자가 개입하였다는 중앙일보와 문화일보의 관계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산 업 자 원 부 공 보 관
이 기 섭
※ 자세한 사항은 이관섭 원전수거물팀장(TEL : 2110-5531)에게 문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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