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종합물류시스템' 개발에 5년간 422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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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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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콘텐츠/SW솔류션기획단(단장:고려대 김대기교수)은 25일 김종갑 산업자원부 차관보 및 산학연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e-Logistics실현을 위한「지능형 종합물류시스템 기술개발 포럼」을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차세대 성장동력 중 하나인 ‘지능형 종합 물류시스템’ 기술개발 추진전략과 세부실천방안에 대해 관계전문가간 활발한 의견교환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것으로, 지능형 종합물류시스템개발 추진계획 및 전략에 대한 주제발표와 산업물류혁신대책, RFID기반 유비쿼터스 전자물류시스템 추진로드맵, 모바일을 이용한 공급체인관리망(SCM)구축에 대한 과제발표로 진행됐다.
김종갑 산업자원부 차관보는 인사말을 통해 "동북아지역이 세계 3대 교역권의 하나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동북아 물동량 선점 및 비즈니스 거점화를 위한 주변국간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지능형 종합물류시스템은 정부가 추진 중인 동북아물류 중심국가 건설의 핵심적 전략과제"라고 밝히면서 "기업과 기업을 끊임없이 연결하는(seamless network) 물류시스템 구축"을 강조했다.
아울러 김차관보는 "2011년 동북아지역은 전세계 컨테이너 물동량의 32%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산업자원부는 '지능형 종합물류시스템' 기술개발의 4개 세부과제에 대해 향후 5년간 422억원의 R&D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능형 종합물류시스템 구현으로 물류서비스 고도화
김성환 산업자원부 유통서비스정보과장은 이날 발표한 ‘산업물류비 절감을 위한 물류서비스 고도화 추진 대책’에서 "물류업의 국제화, 전문화 및 외부화(outsourcing), e-비즈니스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70조원에 이르는 국가물류비의 효율적 관리 및 물류산업고도화를 위해 ▲물류표준화·정보화·공동화 등 소프트물류 확충대책 ▲제3자 물류산업(3PL) 육성방안을 제시하면서, 특히 RFID, SCM 등 차세대 물류정보화 신기술 개발을 통한 e-Logistics 구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 지능형 종합물류시스템 4대 과제와 RFID 산업육성 로드맵 발표
고려대 김대기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에 따른 글로벌 원료조달 및 물류체계 운영, 전자상거래 급성장 등 기업환경의 변화로 전략적인 물류체계 관리와 지능형 물류시스템이 중요해졌다"고 지적하고, 지능형 종합물류시스템 개발을 위한 4대 과제로 ▲RFID기반 유비쿼터스 전자물류시스템 ▲신속물류망 형성기술 개발 ▲모바일기술을 이용한 공급사슬망관리 시스템 개발 ▲지능형 물류센터 운영시스템 개발 등을 제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최근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RFID기술에 대한 논의와 쟁점들을 망라, RFID 시장 접근에 따른 혼란을 예방하고 체계적인 산업화 전략을 제시하기 위한 'RFID산업육성 로드맵'이 발표돼 주목을 끌었다.
이 로드맵은 빠른 시일 내에 RFID기술의 표준화 및 국산화를 구현하고 RFID의 통합적 관리와 산업적용을 위한 것으로, 준비기(2005년 이전), 도입기(2005~6년), 확산기(2007년 이후)의 3단계에 걸친 ▲RFID산업진흥센터 ▲RFID기술 ▲산업별 적용전략 ▲정부지원정책 4대 분야의 단계별 추진목표와 실행방안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먼저 RFID의 산업적용 활성화를 위한 구심체로서 제안된 ‘RFID산업진흥센터’는 민관합동기관의 형태로 2004년초 (재)유통정보센터내에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RFID 기반기술요소 연구개발과 기술표준 수립 ▲산업별 적용을 위한 응용기술 개발과 보급 지원 ▲RFID 인증센터(ONS Registry) 운영 ▲인재양성 지원의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산업체의 자발적 RFID도입을 유도하고 변화하는 국제적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산업별 대표업체와 RFID 각요소별 참여업체, 자문단으로 구성된 ‘RFID산업협의체'를 구성하여 포럼 등의 활동을 통해 정보공유, 공통과제해결을 도모하는 한편, RFID기술개발은 단계적으로 ‘수동적 RFID시스템’(준비기), ‘능동적 RFID시스템’(도입기), ‘지능형 RFID시스템’(확산기) 구현을 목표로 한다.
RFID의 산업별 적용은 ‘RFID시장형성’(준비기), ‘산업별 시장활성화’(도입기), ‘산업군통합’(확산기)의 단계별 목표를 가지고 추진될 계획인데, 구체적으로 ▲1차적으로 유통, 물류, 자동차, 보안분야에 RFID시스템을 구현하고, ▲2차적으로는 제조·금융·의료 등 공공산업, ▲마지막으로 가전 등 기타 산업에 적용을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확산기의 ‘산업군 통합’은 산업군별 구축된 시스템간 상호연동성을 확보하여 산업군별 시스템을 연계·통합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정부정책은 ‘금융및세제등 관계법률제도화’(준비기), ‘법률시행 및 수정보완과 지원확대’(도입기), ‘지원에 대한 관리감독’(확산기)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문의, 산자부 유통서비스과, 02-2110-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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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차세대 성장동력 중 하나인 ‘지능형 종합 물류시스템’ 기술개발 추진전략과 세부실천방안에 대해 관계전문가간 활발한 의견교환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것으로, 지능형 종합물류시스템개발 추진계획 및 전략에 대한 주제발표와 산업물류혁신대책, RFID기반 유비쿼터스 전자물류시스템 추진로드맵, 모바일을 이용한 공급체인관리망(SCM)구축에 대한 과제발표로 진행됐다.
김종갑 산업자원부 차관보는 인사말을 통해 "동북아지역이 세계 3대 교역권의 하나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동북아 물동량 선점 및 비즈니스 거점화를 위한 주변국간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지능형 종합물류시스템은 정부가 추진 중인 동북아물류 중심국가 건설의 핵심적 전략과제"라고 밝히면서 "기업과 기업을 끊임없이 연결하는(seamless network) 물류시스템 구축"을 강조했다.
아울러 김차관보는 "2011년 동북아지역은 전세계 컨테이너 물동량의 32%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산업자원부는 '지능형 종합물류시스템' 기술개발의 4개 세부과제에 대해 향후 5년간 422억원의 R&D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능형 종합물류시스템 구현으로 물류서비스 고도화
김성환 산업자원부 유통서비스정보과장은 이날 발표한 ‘산업물류비 절감을 위한 물류서비스 고도화 추진 대책’에서 "물류업의 국제화, 전문화 및 외부화(outsourcing), e-비즈니스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70조원에 이르는 국가물류비의 효율적 관리 및 물류산업고도화를 위해 ▲물류표준화·정보화·공동화 등 소프트물류 확충대책 ▲제3자 물류산업(3PL) 육성방안을 제시하면서, 특히 RFID, SCM 등 차세대 물류정보화 신기술 개발을 통한 e-Logistics 구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 지능형 종합물류시스템 4대 과제와 RFID 산업육성 로드맵 발표
고려대 김대기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에 따른 글로벌 원료조달 및 물류체계 운영, 전자상거래 급성장 등 기업환경의 변화로 전략적인 물류체계 관리와 지능형 물류시스템이 중요해졌다"고 지적하고, 지능형 종합물류시스템 개발을 위한 4대 과제로 ▲RFID기반 유비쿼터스 전자물류시스템 ▲신속물류망 형성기술 개발 ▲모바일기술을 이용한 공급사슬망관리 시스템 개발 ▲지능형 물류센터 운영시스템 개발 등을 제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최근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RFID기술에 대한 논의와 쟁점들을 망라, RFID 시장 접근에 따른 혼란을 예방하고 체계적인 산업화 전략을 제시하기 위한 'RFID산업육성 로드맵'이 발표돼 주목을 끌었다.
이 로드맵은 빠른 시일 내에 RFID기술의 표준화 및 국산화를 구현하고 RFID의 통합적 관리와 산업적용을 위한 것으로, 준비기(2005년 이전), 도입기(2005~6년), 확산기(2007년 이후)의 3단계에 걸친 ▲RFID산업진흥센터 ▲RFID기술 ▲산업별 적용전략 ▲정부지원정책 4대 분야의 단계별 추진목표와 실행방안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먼저 RFID의 산업적용 활성화를 위한 구심체로서 제안된 ‘RFID산업진흥센터’는 민관합동기관의 형태로 2004년초 (재)유통정보센터내에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RFID 기반기술요소 연구개발과 기술표준 수립 ▲산업별 적용을 위한 응용기술 개발과 보급 지원 ▲RFID 인증센터(ONS Registry) 운영 ▲인재양성 지원의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산업체의 자발적 RFID도입을 유도하고 변화하는 국제적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산업별 대표업체와 RFID 각요소별 참여업체, 자문단으로 구성된 ‘RFID산업협의체'를 구성하여 포럼 등의 활동을 통해 정보공유, 공통과제해결을 도모하는 한편, RFID기술개발은 단계적으로 ‘수동적 RFID시스템’(준비기), ‘능동적 RFID시스템’(도입기), ‘지능형 RFID시스템’(확산기) 구현을 목표로 한다.
RFID의 산업별 적용은 ‘RFID시장형성’(준비기), ‘산업별 시장활성화’(도입기), ‘산업군통합’(확산기)의 단계별 목표를 가지고 추진될 계획인데, 구체적으로 ▲1차적으로 유통, 물류, 자동차, 보안분야에 RFID시스템을 구현하고, ▲2차적으로는 제조·금융·의료 등 공공산업, ▲마지막으로 가전 등 기타 산업에 적용을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확산기의 ‘산업군 통합’은 산업군별 구축된 시스템간 상호연동성을 확보하여 산업군별 시스템을 연계·통합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정부정책은 ‘금융및세제등 관계법률제도화’(준비기), ‘법률시행 및 수정보완과 지원확대’(도입기), ‘지원에 대한 관리감독’(확산기)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문의, 산자부 유통서비스과, 02-2110-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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