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매뉴팩처링사업' 본격 시동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60
-
첨부파일
산업자원부는 27일 김종갑 차관보 주재로 간담회를 열어 'e-매뉴팩처링사업' 추진계획안 및 활성화방안을 발표, 앞으로 'e-매뉴팩처링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정부·산학연 관계자가 함께 참여한 이날 간담회에서 김경종 산자부 산업기계과장은 'e-매뉴팩처링 추진계획(안)' 발표를 통해 △우선 내년 시범사업을 통해 자동차·전자분야 기업의 신제품 개발시 금형·성형설계 및 엔지니어링을 지원하는 협업기반 e-매뉴팩처링 발전모델 제시하고 △시범사업결과를 토대로 각분야의 신제품 개발을 지원할 협업인프라구축을 단계별로 추진하고 △앞으로 업종별 B2B 네트워크 인프라, 공장자동화 및 글로벌네트워크와 연계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e-매뉴팩처링'은 IT기술에 기반한 기술협업을 통해 신제품 기획·개발·생산·서비스 등 제조전과정에 걸쳐 가상제조환경 및 무인공장화를 구현하는 차세대 제조전략으로, 제조 각 단계에서 제품정보를 공유, △설계변경의 최소화 △제품기간의 획기적 단축 △부품·생산장비의 표준화를 통한 제품 품질 향상 △인터넷상 가상현실기법을 활용한 시제품 제작횟수 절감 등으로 개발비용손실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자부는 향후 생산중심형 제조업의 기술집약형 산업으로의 고도화, 기업간 기술협력의 활성화 일환으로 e-매뉴팩처링사업을 추진,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기술협업 및 분업을 활성화하고 온·오프라인인프라를 융합해 글로벌시장에서 중소기업이 생존할 수 있는 미래기술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산자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토론된 내용을 최대한 반영, 올해안에 'e-매뉴팩처링 시범사업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내년에는 전문가와 업계의견을 수렴해 종합프레임워크·추진전략 및 인프라조성·인력양성·핵심기술개발 등 추진과제가 포함된 'e-매뉴팩처링 마스터플랜'도 마련할 계획이다.
문의, 산업자원부 산업기계과, 02-2110-5623
정부·산학연 관계자가 함께 참여한 이날 간담회에서 김경종 산자부 산업기계과장은 'e-매뉴팩처링 추진계획(안)' 발표를 통해 △우선 내년 시범사업을 통해 자동차·전자분야 기업의 신제품 개발시 금형·성형설계 및 엔지니어링을 지원하는 협업기반 e-매뉴팩처링 발전모델 제시하고 △시범사업결과를 토대로 각분야의 신제품 개발을 지원할 협업인프라구축을 단계별로 추진하고 △앞으로 업종별 B2B 네트워크 인프라, 공장자동화 및 글로벌네트워크와 연계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e-매뉴팩처링'은 IT기술에 기반한 기술협업을 통해 신제품 기획·개발·생산·서비스 등 제조전과정에 걸쳐 가상제조환경 및 무인공장화를 구현하는 차세대 제조전략으로, 제조 각 단계에서 제품정보를 공유, △설계변경의 최소화 △제품기간의 획기적 단축 △부품·생산장비의 표준화를 통한 제품 품질 향상 △인터넷상 가상현실기법을 활용한 시제품 제작횟수 절감 등으로 개발비용손실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자부는 향후 생산중심형 제조업의 기술집약형 산업으로의 고도화, 기업간 기술협력의 활성화 일환으로 e-매뉴팩처링사업을 추진,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기술협업 및 분업을 활성화하고 온·오프라인인프라를 융합해 글로벌시장에서 중소기업이 생존할 수 있는 미래기술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산자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토론된 내용을 최대한 반영, 올해안에 'e-매뉴팩처링 시범사업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내년에는 전문가와 업계의견을 수렴해 종합프레임워크·추진전략 및 인프라조성·인력양성·핵심기술개발 등 추진과제가 포함된 'e-매뉴팩처링 마스터플랜'도 마련할 계획이다.
문의, 산업자원부 산업기계과, 02-2110-5623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