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형자동차 개발로 세계4위 자동차강국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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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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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ddle, right %]산업자원부는 12월5일 김종갑 차관보와 산학연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형자동차산업 발전전략 간담회'를 서울르네상스호텔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산자부 김종갑차관보는 인사말을 통해 "자동차산업은 국가의 주력기간산업이자 수출주도산업으로서 국민소득 2만불 달성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담당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차세대성장동력으로 선정된 미래형자동차의 조기 기술력 확보로 제품을 고부가가치화하고 선진국의 환경·안전규제등 비관세장벽을 돌파함은 물론, 장래 형성될 새로운 시장의 선점을 통해 한국자동차산업이 더 한층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선우명호 미래형자동차산업기획단 단장(한양대교수)은 지난 9월 기획단 발족 이후 산학연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마련한 '미래형자동차산업 발전전략 추진계획(안)'을 발표했다.
[% 2, middle, right %]이번 계획(안)은 2012년 세계4위의 자동차강국 진입을 목표로 2010년까지 총 5900억원이 소요되는 미래형자동차의 ▲기술개발 로드맵과 ▲연구장비·구축인력양성 등 기반조성사업에 대한 세부추진전략을 제시했다.
우선 ▲기술개발부문에서는 3대핵심분야(연료전지자동차·하이브리드자동차·지능형차량기술)의 총 9개과제가 제시됐으며 ▲기술기반조성부문에서는 표준화·연구장비구축·인력양성사업 등이 추진과제로 지적됐다.
이후 진행된 계획(안) 내용에 대한 토론에서 참석자들은, 선진국의 경우 하이브리드자동차가 양산초기단계에 있고 연료전지자동차는 2010년 시장판매를 목표로 핵심기반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등 미래형자동차 개발에 총력을 집중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기반기술수준이 열세일뿐 아니라 아직 대응체제가 구축되지 못하고 있는 점을 지적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앞으로 세계적인 기술경쟁에서의 우위선점을 뒷받침하기 위해 산학연관의 유기적 협력체제를 더욱 공고히하고, 막대한 투자규모 및 고위험 등을 감안해 정부 주도의 '민관 공동 대형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선진국처럼 우리나라도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수송기계산업과 02-2110-5635
이 자리에서 산자부 김종갑차관보는 인사말을 통해 "자동차산업은 국가의 주력기간산업이자 수출주도산업으로서 국민소득 2만불 달성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담당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차세대성장동력으로 선정된 미래형자동차의 조기 기술력 확보로 제품을 고부가가치화하고 선진국의 환경·안전규제등 비관세장벽을 돌파함은 물론, 장래 형성될 새로운 시장의 선점을 통해 한국자동차산업이 더 한층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선우명호 미래형자동차산업기획단 단장(한양대교수)은 지난 9월 기획단 발족 이후 산학연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마련한 '미래형자동차산업 발전전략 추진계획(안)'을 발표했다.
[% 2, middle, right %]이번 계획(안)은 2012년 세계4위의 자동차강국 진입을 목표로 2010년까지 총 5900억원이 소요되는 미래형자동차의 ▲기술개발 로드맵과 ▲연구장비·구축인력양성 등 기반조성사업에 대한 세부추진전략을 제시했다.
우선 ▲기술개발부문에서는 3대핵심분야(연료전지자동차·하이브리드자동차·지능형차량기술)의 총 9개과제가 제시됐으며 ▲기술기반조성부문에서는 표준화·연구장비구축·인력양성사업 등이 추진과제로 지적됐다.
이후 진행된 계획(안) 내용에 대한 토론에서 참석자들은, 선진국의 경우 하이브리드자동차가 양산초기단계에 있고 연료전지자동차는 2010년 시장판매를 목표로 핵심기반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등 미래형자동차 개발에 총력을 집중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기반기술수준이 열세일뿐 아니라 아직 대응체제가 구축되지 못하고 있는 점을 지적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앞으로 세계적인 기술경쟁에서의 우위선점을 뒷받침하기 위해 산학연관의 유기적 협력체제를 더욱 공고히하고, 막대한 투자규모 및 고위험 등을 감안해 정부 주도의 '민관 공동 대형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선진국처럼 우리나라도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수송기계산업과 02-2110-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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