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베스트디자인전' 이 제품이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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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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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5일 '세계베스트디자인전'에 참여한 12개국 굿디자인 제품 440여점 중 미래유산상과 인기상을 선정해 시상했다.
미래유산상은 환경보호·문화정체성·인간의 편안한 삶·관람객이 뽑은 인기상 등 총 4개 분야로 구성, 루이지 페라라 세계산업디자인단체협의회장과 앤 마리 부땡 프랑스산업디자인진흥원장 등 전시회에 참여한 12개국 디자인대표들이 심사를 맡았다.
[% 1, middle, left %]수상내역을 살펴보면 우선 ◀'지구촌환경보호'분야는 이태리황금콤파스상을 수상한 '모스카르도노'(판도라디자인社)가 수상했다. 이 제품은 스푼과 포크의 기능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것으로 독특한 모양과 아이디어로 인기를 모았다. 특히 '녹말'을 사용함으로써 친환경적이며 인체에 무해한 점이 수상요인으로 작용했다.
[% 2, thumbnail, right %]
▶'문화정체성'분야를 수상한 소니社의 '아이보'는 일본문화의 시각에서 로봇이라는 죽은 물체에 감정을 불어넣은 점이 높이 평가됐다.
[% 3, thumbnail, left %]◀'인간의 편안한 삶'분야는 덴마크제품인 '이지플랙스 인공항문주머니'(콜로플라스트社)가 수상했다. 이 제품은 디자인이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야한다는 관점에서 선정됐다.
[% 4, middle, right %]
한편 ▶전시회를 찾은 관객이 뽑은 인기상은 영국 비스크사의 '핫스프링'에게 돌아갔다. 전통적인 디자인을 완전히 바꾼 새로운 난방기로 시각적 매력을 지닌 이 제품은 개발단계에서 디자인과 생산을 동시에 고려한 작품으로 한 개의 연속적인 코일로 만들어져 생산단가를 최소화했으며, 넓은 표면과 환기효과로 고효율적인 에너지사용이 가능한 특성을 지녔다.
문의: 산업자원부 디자인브랜드과, 02-2110-5102
미래유산상은 환경보호·문화정체성·인간의 편안한 삶·관람객이 뽑은 인기상 등 총 4개 분야로 구성, 루이지 페라라 세계산업디자인단체협의회장과 앤 마리 부땡 프랑스산업디자인진흥원장 등 전시회에 참여한 12개국 디자인대표들이 심사를 맡았다.
[% 1, middle, left %]수상내역을 살펴보면 우선 ◀'지구촌환경보호'분야는 이태리황금콤파스상을 수상한 '모스카르도노'(판도라디자인社)가 수상했다. 이 제품은 스푼과 포크의 기능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것으로 독특한 모양과 아이디어로 인기를 모았다. 특히 '녹말'을 사용함으로써 친환경적이며 인체에 무해한 점이 수상요인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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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정체성'분야를 수상한 소니社의 '아이보'는 일본문화의 시각에서 로봇이라는 죽은 물체에 감정을 불어넣은 점이 높이 평가됐다.
[% 3, thumbnail, left %]◀'인간의 편안한 삶'분야는 덴마크제품인 '이지플랙스 인공항문주머니'(콜로플라스트社)가 수상했다. 이 제품은 디자인이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야한다는 관점에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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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시회를 찾은 관객이 뽑은 인기상은 영국 비스크사의 '핫스프링'에게 돌아갔다. 전통적인 디자인을 완전히 바꾼 새로운 난방기로 시각적 매력을 지닌 이 제품은 개발단계에서 디자인과 생산을 동시에 고려한 작품으로 한 개의 연속적인 코일로 만들어져 생산단가를 최소화했으며, 넓은 표면과 환기효과로 고효율적인 에너지사용이 가능한 특성을 지녔다.
문의: 산업자원부 디자인브랜드과, 02-2110-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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