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해외진출기업 고충해결·지원에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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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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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8일 '해외진출기업지원센터'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현판식을 계기로 공식 출범한 '해외진출기업지원센터'는 지난 11월 18일 국무회의에서 산자부 주관으로 논의한 '해외진출기업의 애로사항 및 대책'의 후속조치로 산자부내에 설치·운영되는 것으로 ▲해외진출기업의 애로사항 수집·관리·해결 ▲해외진출기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 등의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해외진출기업의 애로사항 수집·관리·해결의 경우 △해외진출기업의 현지 애로사항을 국가·업종·유형별로 코드화해 DB로 구축하고 △각 부처와 기관에서 대외활동시 해당국가 관련 애로사항에 대해 해결을 촉구하며 △각 소관부처 및 기관별 해결 추진상황을 취합, 점검해 해외기업의 고충을 체계적으로 해소해나갈 예정이다.
해외진출기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에 있어서는 △해외개발프로젝트 참여, 플랜트수주, 정부조달시장 진출 등 우리기업의 적극적 해외시장 개척활동에 대해 정부의 지원활동을 강화하고 △관계부처 최적의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위해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관련기관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해외기업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해외진출기업지원센터'는 산자부 국제협력투자국내 T/F(Task Force)로 구성되며 1단계로 산자부 미주협력과내 팀의 형태로 설치된 후, 업무활성화에 따라 2단계로 미국 상무부의 해외기업지원센터(Advocacy Center-1993년 설립)를 벤치마킹한 별도 전담조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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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산업자원부 미주협력과, 02-2110-5385
이번 현판식을 계기로 공식 출범한 '해외진출기업지원센터'는 지난 11월 18일 국무회의에서 산자부 주관으로 논의한 '해외진출기업의 애로사항 및 대책'의 후속조치로 산자부내에 설치·운영되는 것으로 ▲해외진출기업의 애로사항 수집·관리·해결 ▲해외진출기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 등의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해외진출기업의 애로사항 수집·관리·해결의 경우 △해외진출기업의 현지 애로사항을 국가·업종·유형별로 코드화해 DB로 구축하고 △각 부처와 기관에서 대외활동시 해당국가 관련 애로사항에 대해 해결을 촉구하며 △각 소관부처 및 기관별 해결 추진상황을 취합, 점검해 해외기업의 고충을 체계적으로 해소해나갈 예정이다.
해외진출기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에 있어서는 △해외개발프로젝트 참여, 플랜트수주, 정부조달시장 진출 등 우리기업의 적극적 해외시장 개척활동에 대해 정부의 지원활동을 강화하고 △관계부처 최적의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위해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관련기관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해외기업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해외진출기업지원센터'는 산자부 국제협력투자국내 T/F(Task Force)로 구성되며 1단계로 산자부 미주협력과내 팀의 형태로 설치된 후, 업무활성화에 따라 2단계로 미국 상무부의 해외기업지원센터(Advocacy Center-1993년 설립)를 벤치마킹한 별도 전담조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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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산업자원부 미주협력과, 02-2110-5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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