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 기술로 부품·소재산업 활성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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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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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8일 유라시아 산업기술 협력단(단장: 벨라루스 유리 프레스카체프스키 아카데미 사이언스 부원장)과 우리측 100여개 부품·소재기업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라시아권 보유 부품·소재기술 워크샵'을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자부가 올 상반기부터 추진해 온 유라시아 첨단 원천기술에 대한 조사사업을 통해 발굴된 784건의 기술 중 상용화 가능성이 높은 기술의 도입·활용가능성에 대해 양국의 학계와 기업관계자가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를 위해 국내에서는 최초로 유라시아 기술 데이터베이스(http://www.casting4u.net/vote)를 구축, 국내기업과 대학들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 1, middle, left %]이날 워크샵에서는 라바노프 우크라이나 아카데미 부원장의 용접기술소개 등을 비롯, 플라즈마 응용기술, 부품·소재 신뢰성 평가와 장비기술, 생산기반기술 등에 대한 유라시아의 기술현황과 소개 등이 양국 전문가들에 의해 발표됐으며 이후 기술도입과 인력교류 등 양국간 협력방안에 대한 토의가 활발하게 진행됐다.
산자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플라즈마 응용, 화학고분자, 초경합금 등 130여건의 기술이 우리의 부품·소재 산업과 직접 접목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하고 내년 상반기 중 민관 합동 기술협력사절단을 유라시아 지역에 파견해 이 기술들에 대한 도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여러 유라시아 국가와의 산업기술협력도 지속적으로 추진, 이들 국가들이 보유한 군수/우주항공분야의 첨단부품·소재기술을 저가의 비용으로 도입함으로써 부품·소재 국산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한편 유라시아 기술협력사절단은 12월 9일 산자부 김종갑 차관보와 주덕영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과 면담, 한-유라시아 산업기술 협력사업에 대한 한국정부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할 예정이다.
문의: 산업자원부 자본재산업총괄과, 02-2110-5616
이번 행사는 산자부가 올 상반기부터 추진해 온 유라시아 첨단 원천기술에 대한 조사사업을 통해 발굴된 784건의 기술 중 상용화 가능성이 높은 기술의 도입·활용가능성에 대해 양국의 학계와 기업관계자가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를 위해 국내에서는 최초로 유라시아 기술 데이터베이스(http://www.casting4u.net/vote)를 구축, 국내기업과 대학들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 1, middle, left %]이날 워크샵에서는 라바노프 우크라이나 아카데미 부원장의 용접기술소개 등을 비롯, 플라즈마 응용기술, 부품·소재 신뢰성 평가와 장비기술, 생산기반기술 등에 대한 유라시아의 기술현황과 소개 등이 양국 전문가들에 의해 발표됐으며 이후 기술도입과 인력교류 등 양국간 협력방안에 대한 토의가 활발하게 진행됐다.
산자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플라즈마 응용, 화학고분자, 초경합금 등 130여건의 기술이 우리의 부품·소재 산업과 직접 접목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하고 내년 상반기 중 민관 합동 기술협력사절단을 유라시아 지역에 파견해 이 기술들에 대한 도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여러 유라시아 국가와의 산업기술협력도 지속적으로 추진, 이들 국가들이 보유한 군수/우주항공분야의 첨단부품·소재기술을 저가의 비용으로 도입함으로써 부품·소재 국산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한편 유라시아 기술협력사절단은 12월 9일 산자부 김종갑 차관보와 주덕영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과 면담, 한-유라시아 산업기술 협력사업에 대한 한국정부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할 예정이다.
문의: 산업자원부 자본재산업총괄과, 02-2110-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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