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이차전지 '스마트배터리팩' 상용화개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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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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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의 지원으로, 노트북PC·PDA·휴대DVD 등에 쓰이는 이차전지의 잔존용량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배터리팩(SBP : Smart Battery Pack)’이 한국전기연구원·(주)에스엠시·엠텍(주)에 의해 상용화 개발에 성공했다.
산자부는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00년부터 3년간 약 50억원의 연구비를 투입하며 개발을 독려,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둘수 있었다.
이번에 개발된 스마트배터리팩은 기존 제품에 비해 이차전지의 잔존용량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고, 과·방전 차단기능으로 전지의 사용시간을 최대 30%까지 증대시켰으며 충·방전 횟수 등을 저장하는 기능, 기기와 통신하는 기능, 과충전 또는 과방전으로부터 전지를 보호하는 기능 등을 포함하고 있다.
스마트배터리팩은 디지털 전자시대에 활용도가 매우 높은 고부가가치 제품으로서 지금까지 기술선진국들이 관련기술의 해외유출을 엄격하게 통제, 국내의 독자적 기술로 개발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이번 상용화 개발로, 현재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는 스마트배터리팩의 수입대체·수출증대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문의, 산업자원부 반도체전기과 02-2110-5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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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는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00년부터 3년간 약 50억원의 연구비를 투입하며 개발을 독려,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둘수 있었다.
이번에 개발된 스마트배터리팩은 기존 제품에 비해 이차전지의 잔존용량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고, 과·방전 차단기능으로 전지의 사용시간을 최대 30%까지 증대시켰으며 충·방전 횟수 등을 저장하는 기능, 기기와 통신하는 기능, 과충전 또는 과방전으로부터 전지를 보호하는 기능 등을 포함하고 있다.
스마트배터리팩은 디지털 전자시대에 활용도가 매우 높은 고부가가치 제품으로서 지금까지 기술선진국들이 관련기술의 해외유출을 엄격하게 통제, 국내의 독자적 기술로 개발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이번 상용화 개발로, 현재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는 스마트배터리팩의 수입대체·수출증대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문의, 산업자원부 반도체전기과 02-2110-5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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