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전자태그 활용 무선주파수인식(RFID) 사업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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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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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는 12일 삼성테스코, CJ GLS가 대표기관으로 참여하는 콘소시엄을 RFID 시범사업자로 선정, RFID 시범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는 판독기/안테나를 통해 사람, 상품 등을 비접촉식으로 인식해 태그(Tag)에 기록된 정보를 판독하거나 기록하는 무선주파수인식기술로 첨단 유통·물류관리, 전자화폐 등의 서비스에 쓰일 핵심기술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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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는 이번에 시범사업자로 선정된 삼성테스코와 CJ GLS 콘소시엄에 대해 각각 2억원과 1억원의 국비를 지원하며, 시범사업은 파레트·박스단위 상품추적 및 공급체인관리, 물류센터의 상품입출고관리 등에 RFID시스템을 구현하게 된다.
한편, 산자부는 RFID 활용확산과 산업화를 위해 지난 7월 (재)유통정보센터를 주관기관으로 정부와 대한상공회의소, 관련 전문가들과 이마트·삼성테스코·CJ GLS·한국파레트풀 등 주요 유통·물류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RFID시범사업T/F'를 발족시켜 5차에 걸쳐 국제표준화동향, 응용비즈니스모델, 외국사례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하고, RFID시스템을 파레트단위와 박스포장단위로 시범적용, 성과평가를 거쳐 단계적으로 사업범위를 확대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앞으로 산자부는 시범사업이 끝나는 내년 7월 이전 시범사업의 성과를 평가해 이를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시범사업 대상업체와 분야를 확대하고 RFID기술 응용 비즈니스모델을 제시하는 한편, 시범사업 결과 도출된 기술요구수준·표준규격 제정방향 등이 응용기술개발사업, 표준화사업에 반영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문의, 산업자원부 유통서비스정보과 02-2110-5144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는 판독기/안테나를 통해 사람, 상품 등을 비접촉식으로 인식해 태그(Tag)에 기록된 정보를 판독하거나 기록하는 무선주파수인식기술로 첨단 유통·물류관리, 전자화폐 등의 서비스에 쓰일 핵심기술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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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는 이번에 시범사업자로 선정된 삼성테스코와 CJ GLS 콘소시엄에 대해 각각 2억원과 1억원의 국비를 지원하며, 시범사업은 파레트·박스단위 상품추적 및 공급체인관리, 물류센터의 상품입출고관리 등에 RFID시스템을 구현하게 된다.
한편, 산자부는 RFID 활용확산과 산업화를 위해 지난 7월 (재)유통정보센터를 주관기관으로 정부와 대한상공회의소, 관련 전문가들과 이마트·삼성테스코·CJ GLS·한국파레트풀 등 주요 유통·물류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RFID시범사업T/F'를 발족시켜 5차에 걸쳐 국제표준화동향, 응용비즈니스모델, 외국사례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하고, RFID시스템을 파레트단위와 박스포장단위로 시범적용, 성과평가를 거쳐 단계적으로 사업범위를 확대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앞으로 산자부는 시범사업이 끝나는 내년 7월 이전 시범사업의 성과를 평가해 이를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시범사업 대상업체와 분야를 확대하고 RFID기술 응용 비즈니스모델을 제시하는 한편, 시범사업 결과 도출된 기술요구수준·표준규격 제정방향 등이 응용기술개발사업, 표준화사업에 반영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문의, 산업자원부 유통서비스정보과 02-2110-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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