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잘사는 대한민국' 견인차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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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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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ddle, left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 취임식이, 산자부 전직원이 모인 가운데 12월 17일 오후 1시 30분, 산자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신임 이희범 장관은 취임사를 통해 "산자부에 다시 돌아와 반갑고 기쁜 한편 여러 어려운 경제여건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힌 뒤, 경제성장의 버팀목 역할을 한 수출, 외국인 투자유치, 차세대 신성장동력산업, 국가균형발전정책 추진 등 전임 윤진식 장관과 산자부직원들의 그간 노고를 치하했다.
이 장관은 앞으로의 과제로 ▲기업의 설비투자 촉진과 기업인의 사기진작 ▲차세대 신성장동력 기반구축, 국가균형발전, 동북아중심국가건설, 과학기술 중심사회의 건설 등 참여정부의 국정철학의 차질 없는 수행 ▲R&D투자 증대, 세계일등상품 발굴, 부품소재산업 육성 등을 통한 생산과 수출의 증대 및 외국인 투자 여건 개선 ▲에너지 수급안정과 에너지산업 경쟁력 강화 ▲원전수거물 부지선정 문제의 합리적 해결 등을 꼽았다.
한편, 산자부 직원들에게는 ▲제조업의 활력 회복 ▲21세기 디지털시대에 부응한 패러다임의 전환 ▲원칙과 신뢰, 공정과 투명 등 국정원리의 성실한 수행 ▲기업할 수 있는 여건 등 산업정책의 능동적 창출 등을 당부하며 "최선의 노력으로 세계가 부러워하는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신임 이희범 장관은 취임사를 통해 "산자부에 다시 돌아와 반갑고 기쁜 한편 여러 어려운 경제여건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힌 뒤, 경제성장의 버팀목 역할을 한 수출, 외국인 투자유치, 차세대 신성장동력산업, 국가균형발전정책 추진 등 전임 윤진식 장관과 산자부직원들의 그간 노고를 치하했다.
이 장관은 앞으로의 과제로 ▲기업의 설비투자 촉진과 기업인의 사기진작 ▲차세대 신성장동력 기반구축, 국가균형발전, 동북아중심국가건설, 과학기술 중심사회의 건설 등 참여정부의 국정철학의 차질 없는 수행 ▲R&D투자 증대, 세계일등상품 발굴, 부품소재산업 육성 등을 통한 생산과 수출의 증대 및 외국인 투자 여건 개선 ▲에너지 수급안정과 에너지산업 경쟁력 강화 ▲원전수거물 부지선정 문제의 합리적 해결 등을 꼽았다.
한편, 산자부 직원들에게는 ▲제조업의 활력 회복 ▲21세기 디지털시대에 부응한 패러다임의 전환 ▲원칙과 신뢰, 공정과 투명 등 국정원리의 성실한 수행 ▲기업할 수 있는 여건 등 산업정책의 능동적 창출 등을 당부하며 "최선의 노력으로 세계가 부러워하는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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