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로 '재난사고 원격제어'시대 앞당긴다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387
-
첨부파일
재난사고의 실시간 원격측정 및 제어에 필수적인 '텔레메트릭스' 기술개발과 산업육성을 위해 민관이 힘을 모았다.
산업자원부는 우리나라 각종 재난사고 대상물에 대한 안전상태를 실시간으로 원격 측정, 중앙관리센터에서 데이터를 분석·진단·제어·조치할 수 있는 '텔레메트릭스(Telemetrics)' 관련 기술·산업육성을 위해 한전, 가스공사 등 에너지 공급사업자를 비롯한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포럼 창립식을 개최했다.
텔레메트릭스(Telemetrics)는 Tele(원거리) Metry(계측학) Electronics(전자학)의 합성어이며 '원격계측진단'이란 의미의 신산업조어로서, 각종 대상물에 대한 데이타를 실시간 원격으로 취득·분석하고 이상상태를 원격제어 할 수 있는 기술이며 미국, 이스라엘 등 선진국에서는 군사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 1, original, center %]
텔레메트릭스 관련 핵심기술은 초정밀센서·반도체·무선통신기술이며 산업경쟁력의 핵심요소는 센서와 무선단말기의 소형화·저렴화·저전력화이다. 산업자원부는 이를 위해 센서와 무선단말기의 회로보드를 한 개의 반도체로 구현하는 기술(SoC: 시스템온칩)을 개발 중에 있다.
이날 총회에서 산업자원부 고정식 생활산업국장은 포럼 창립축사를 통해 "교량, 건물 등 구조물 붕괴사고, 가스 폭발사고 등 각종 후진국형 재난사고 다발국 오명을 해소해 국가신인도를 높이고 연간 수 조원에 달하는 사회적 비용절감과 국민생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우리나라가 강점을 지닌 반도체기술과 발달된 통신인프라를 결합한 텔레메트릭스기술이 재난사고 관리분야에 절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고 국장은 "응용분야가 광범위한 텔레메트릭스기술이 에너지, 건설·교통, 의료·환경 분야 등의 다양한 공익사업에 적용돼 고부가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식 출범한 '텔레메트릭스산업 육성포럼'은 민간주도형으로 제도·기술·산업분과 등 3개 분과위를 통해 관련제도정비·기술표준화·비즈니스모델개발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전문가들의 분과활동결과를 관련부처에 건의하는 등 산업화 촉진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이번 포럼에는 대형수요업체(한전·가스공사·송유관공사·지역난방공사·도시가스협회·건설안전공단), 시스템통합업체(삼성SDS·LG CNS·LG산전), 통신장비업체(KDnet), 반도체업체(젤라인·코베콤) 등 각 분야 전문업체가 참여, 텔레메트릭스기술의 사업기회를 적극 개척할 전망이다.
문의, 산업자원부 반도체전기과 02-2110-5683
산업자원부는 우리나라 각종 재난사고 대상물에 대한 안전상태를 실시간으로 원격 측정, 중앙관리센터에서 데이터를 분석·진단·제어·조치할 수 있는 '텔레메트릭스(Telemetrics)' 관련 기술·산업육성을 위해 한전, 가스공사 등 에너지 공급사업자를 비롯한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포럼 창립식을 개최했다.
텔레메트릭스(Telemetrics)는 Tele(원거리) Metry(계측학) Electronics(전자학)의 합성어이며 '원격계측진단'이란 의미의 신산업조어로서, 각종 대상물에 대한 데이타를 실시간 원격으로 취득·분석하고 이상상태를 원격제어 할 수 있는 기술이며 미국, 이스라엘 등 선진국에서는 군사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 1, original, center %]
텔레메트릭스 관련 핵심기술은 초정밀센서·반도체·무선통신기술이며 산업경쟁력의 핵심요소는 센서와 무선단말기의 소형화·저렴화·저전력화이다. 산업자원부는 이를 위해 센서와 무선단말기의 회로보드를 한 개의 반도체로 구현하는 기술(SoC: 시스템온칩)을 개발 중에 있다.
이날 총회에서 산업자원부 고정식 생활산업국장은 포럼 창립축사를 통해 "교량, 건물 등 구조물 붕괴사고, 가스 폭발사고 등 각종 후진국형 재난사고 다발국 오명을 해소해 국가신인도를 높이고 연간 수 조원에 달하는 사회적 비용절감과 국민생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우리나라가 강점을 지닌 반도체기술과 발달된 통신인프라를 결합한 텔레메트릭스기술이 재난사고 관리분야에 절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고 국장은 "응용분야가 광범위한 텔레메트릭스기술이 에너지, 건설·교통, 의료·환경 분야 등의 다양한 공익사업에 적용돼 고부가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식 출범한 '텔레메트릭스산업 육성포럼'은 민간주도형으로 제도·기술·산업분과 등 3개 분과위를 통해 관련제도정비·기술표준화·비즈니스모델개발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전문가들의 분과활동결과를 관련부처에 건의하는 등 산업화 촉진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이번 포럼에는 대형수요업체(한전·가스공사·송유관공사·지역난방공사·도시가스협회·건설안전공단), 시스템통합업체(삼성SDS·LG CNS·LG산전), 통신장비업체(KDnet), 반도체업체(젤라인·코베콤) 등 각 분야 전문업체가 참여, 텔레메트릭스기술의 사업기회를 적극 개척할 전망이다.
문의, 산업자원부 반도체전기과 02-2110-5683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