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2005 APEC 핵심분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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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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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ddle, left %]산업자원부가 2005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APEC회의에서 우리의 전략산업인 IT·전자상거래 분야를 우리 주도하에 핵심분야로 부상시키기 위해 이슈발굴 등 사전준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산자부와 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은 '2005 APEC과 IT·e-비즈니스' 세미나를 12월 22일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공동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2005년 한국에서 열리는 APEC(아·태 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서 우리의 강점인 IT와 전자상거래 분야 이슈를 발굴하려는 목적으로 개최된 행사로 무역협회, 전경련, 산업연구원, e-Learning 산업협회, e-Health 발전협의회, 삼성경제연구소, APEC 학회 등이 참가, APEC 회의에서 IT와 전자상거래를 어떤 주제를 가지고 어떻게 논의할 것인지를 중점 토의했다.
APEC은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의 역내 무역장벽을 완화하고 투자를 원활화할 목적으로 출범한 경제협력체로서, 2005년에 우리나라에서 정상회의를 비롯, 각료회의, 14개 분야별 장관회의, 고위관료회의, 실무그룹회의 등이 연중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2005 APEC의 의미와 관련해 정치적으로는 긴장완화, 경제적으로는 수출시장 확대, 사회·문화적으로는 교류와 협력 등의 기회가 우리에게 주어질 수 있음이 강조됐으며, 특히 전자상거래는 우리가 세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분야이므로 이 분야를 APEC에서 집중 논의할 경우 대외이미지 제고, 외교역량 강화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또한, 국내외 전문가로부터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성장가능성이 가장 큰 분야라고 평가받고 있는 e-Logistics, e-Learning, e-Health 등이 APEC과의 관련하에 심도 있게 논의됐으며, 타 국제기구에서의 전자상거래 논의동향, 2005 APEC을 통한 한국의 IT 산업 홍보방안,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효과적 APEC회의 진행방안 등도 다뤄졌다.
이날 수렴된 의견은 APEC의 의제설정에 반영되고 정부 또는 민간회의에서 심도있게 논의될 것으로 예상돼, ASEM에 이어 APEC에서도 전자상거래는 우리나라의 주도에 의해 핵심분야로 부상할 전망이다.
우리나라는 ASEM 전자상거래 컨퍼런스를 2차례 개최하는 등 이미 아시아와 유럽간의 전자상거래 논의를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에, 2005 APEC를 통해 전세계적 차원의 전자상거래 논의를 이끌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자원부는 이번 세미나를 발판으로 2005 APEC 전자상거래 논의에 능동적으로 참여, 우리 e-비즈니스가 국가간 협력을 강화하고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기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문의: 산업자원부 전자상거래총괄과 02-2110-5152)
산자부와 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은 '2005 APEC과 IT·e-비즈니스' 세미나를 12월 22일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공동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2005년 한국에서 열리는 APEC(아·태 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서 우리의 강점인 IT와 전자상거래 분야 이슈를 발굴하려는 목적으로 개최된 행사로 무역협회, 전경련, 산업연구원, e-Learning 산업협회, e-Health 발전협의회, 삼성경제연구소, APEC 학회 등이 참가, APEC 회의에서 IT와 전자상거래를 어떤 주제를 가지고 어떻게 논의할 것인지를 중점 토의했다.
APEC은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의 역내 무역장벽을 완화하고 투자를 원활화할 목적으로 출범한 경제협력체로서, 2005년에 우리나라에서 정상회의를 비롯, 각료회의, 14개 분야별 장관회의, 고위관료회의, 실무그룹회의 등이 연중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2005 APEC의 의미와 관련해 정치적으로는 긴장완화, 경제적으로는 수출시장 확대, 사회·문화적으로는 교류와 협력 등의 기회가 우리에게 주어질 수 있음이 강조됐으며, 특히 전자상거래는 우리가 세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분야이므로 이 분야를 APEC에서 집중 논의할 경우 대외이미지 제고, 외교역량 강화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또한, 국내외 전문가로부터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성장가능성이 가장 큰 분야라고 평가받고 있는 e-Logistics, e-Learning, e-Health 등이 APEC과의 관련하에 심도 있게 논의됐으며, 타 국제기구에서의 전자상거래 논의동향, 2005 APEC을 통한 한국의 IT 산업 홍보방안,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효과적 APEC회의 진행방안 등도 다뤄졌다.
이날 수렴된 의견은 APEC의 의제설정에 반영되고 정부 또는 민간회의에서 심도있게 논의될 것으로 예상돼, ASEM에 이어 APEC에서도 전자상거래는 우리나라의 주도에 의해 핵심분야로 부상할 전망이다.
우리나라는 ASEM 전자상거래 컨퍼런스를 2차례 개최하는 등 이미 아시아와 유럽간의 전자상거래 논의를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에, 2005 APEC를 통해 전세계적 차원의 전자상거래 논의를 이끌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자원부는 이번 세미나를 발판으로 2005 APEC 전자상거래 논의에 능동적으로 참여, 우리 e-비즈니스가 국가간 협력을 강화하고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기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문의: 산업자원부 전자상거래총괄과 02-2110-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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