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범 산자부 장관, "현장위주 행정" 새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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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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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ddle, left %]취임 사흘째를 맞은 이희범 신임 산업자원부 장관이 "기업 기살리는 행정, 현장위주 행정, 생산성 높은 행정" 등을 강조하며 산자부 행정에 새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이 장관은 지난 20일 오후 과장급 이상 전 간부가 참석한 취임 후 첫 간부회의에서 이 같은 의지를 강력히 피력했다.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이어진 회의에서 李 장관은 이미 취임사나 기자간담회에서도 여러 차례 언급했듯이 "기업 氣살리는 행정"을 다시 한번 강조했으며, 이는 각종 규제완화와 지원을 통해 기업의 투자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기업의 투자마인드를 제고함으로써 기업투자를 통해 침체된 경기를 최대한 빨리 되살리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다.
이장관은 또 "기업 氣살리기"를 위해 직원들에게 '현장위주 행정'을 강조하고, 앞으로 일선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용해 정책에 반영하고 기업의 애로해결에 적극 나서 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이장관을 비롯한 산자부 직원들의 기업 애로해결을 위한 현장방문 등 발걸음이 분주해질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기업애로에 대한 산자부직원들의 업무자세도 "No but man"이 아닌 " Yes but man"으로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도록 당부했다
또한 이장관은 "산자부 내부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 혁신"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앞으로 장관의 면담자료 간소화, 외국인사면담시 영어자료· 통역 폐지 등을 통해 직원들의 부수적인 업무부담을 줄이며, 대면보고를 지양하고 전화·이메일 등을 활용, 장관-직원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체제로 전환키로 했다.
아울러 이장관은 직원들이 각자의 책임아래 자율적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적극 조성하되 성과에 따라 신상필벌하는 인사방침을 밝히면서 '자율-책임-보상'으로 이어지는 업무수행을 강조했다.
한편 회의에 참석한 직원들은 산자부 출신으로 이미 친숙한 이장관에게 참석자 70여명 거의 전원이 일일이 격의없이 건의사항을 발언했으며, ①서면결재 허용 ②참모부서보다는 직접 업계 대응 부서 우대 ③무보직 서기관에 대한 평가제 도입 ④부처 홍보기능 강화 ⑤직원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 기회 제공 ⑥일요일 휴무보장 ⑦부처내 동아리 모임 활성화 ⑧6급이하 하부조직 활성화 ⑨공정한 인사관리 ⑩지방의 여론을 산업정책에 반영 ⑪내실 있는 산업자원 행정 추진 ⑫정책 고객 관리 강화 등의 제기된 모든 건의사항에 대해 이장관은 일일이 검토하여 최대한 수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이 장관은 지난 20일 오후 과장급 이상 전 간부가 참석한 취임 후 첫 간부회의에서 이 같은 의지를 강력히 피력했다.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이어진 회의에서 李 장관은 이미 취임사나 기자간담회에서도 여러 차례 언급했듯이 "기업 氣살리는 행정"을 다시 한번 강조했으며, 이는 각종 규제완화와 지원을 통해 기업의 투자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기업의 투자마인드를 제고함으로써 기업투자를 통해 침체된 경기를 최대한 빨리 되살리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다.
이장관은 또 "기업 氣살리기"를 위해 직원들에게 '현장위주 행정'을 강조하고, 앞으로 일선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용해 정책에 반영하고 기업의 애로해결에 적극 나서 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이장관을 비롯한 산자부 직원들의 기업 애로해결을 위한 현장방문 등 발걸음이 분주해질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기업애로에 대한 산자부직원들의 업무자세도 "No but man"이 아닌 " Yes but man"으로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도록 당부했다
또한 이장관은 "산자부 내부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 혁신"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앞으로 장관의 면담자료 간소화, 외국인사면담시 영어자료· 통역 폐지 등을 통해 직원들의 부수적인 업무부담을 줄이며, 대면보고를 지양하고 전화·이메일 등을 활용, 장관-직원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체제로 전환키로 했다.
아울러 이장관은 직원들이 각자의 책임아래 자율적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적극 조성하되 성과에 따라 신상필벌하는 인사방침을 밝히면서 '자율-책임-보상'으로 이어지는 업무수행을 강조했다.
한편 회의에 참석한 직원들은 산자부 출신으로 이미 친숙한 이장관에게 참석자 70여명 거의 전원이 일일이 격의없이 건의사항을 발언했으며, ①서면결재 허용 ②참모부서보다는 직접 업계 대응 부서 우대 ③무보직 서기관에 대한 평가제 도입 ④부처 홍보기능 강화 ⑤직원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 기회 제공 ⑥일요일 휴무보장 ⑦부처내 동아리 모임 활성화 ⑧6급이하 하부조직 활성화 ⑨공정한 인사관리 ⑩지방의 여론을 산업정책에 반영 ⑪내실 있는 산업자원 행정 추진 ⑫정책 고객 관리 강화 등의 제기된 모든 건의사항에 대해 이장관은 일일이 검토하여 최대한 수용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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