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소재산업 올 전망 밝아...생산267조·수출916억불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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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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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품·소재 산업이 생산·수출·설비투자 등에서 호조를 띌 것으로 보여 우리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산자부가 기계산업진흥회와 공동으로 발표한 '2004년 부품·소재산업 경기전망'에 따르면 올해 생산과 수출은 각각 지난해 보다 8.5%와 14% 증가한 267조와 916억달러로 예상되며, '설비투자'도 지난해 대비 13.3% 증가(제조업 평균설비투자율, 6%)할 전망이다.
특히 수출은 전체 총액(2180억달러)의 42.2%를 점하고, 72억달러 흑자가 기대돼 전체 무역흑자(100억달러)의 50% 이상을 부품·소재 분야가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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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산자부는 부품소재분야 활성화 원인을 ▲우리업계의 기술개발과 해외 마케팅 강화 ▲세계적인 컴퓨터 교체주기의 본격화와 전자제품 고성장▲자동차의 내수확대와 수출호조 등으로 분석하고, 부품·소재 분야 지속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올 한해 총 2500억원을 투입, 핵심 부품·소재 분야 연구개발 등에 중점 투자키로 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자본재산업총괄과 02-2110-5615)
산자부가 기계산업진흥회와 공동으로 발표한 '2004년 부품·소재산업 경기전망'에 따르면 올해 생산과 수출은 각각 지난해 보다 8.5%와 14% 증가한 267조와 916억달러로 예상되며, '설비투자'도 지난해 대비 13.3% 증가(제조업 평균설비투자율, 6%)할 전망이다.
특히 수출은 전체 총액(2180억달러)의 42.2%를 점하고, 72억달러 흑자가 기대돼 전체 무역흑자(100억달러)의 50% 이상을 부품·소재 분야가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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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산자부는 부품소재분야 활성화 원인을 ▲우리업계의 기술개발과 해외 마케팅 강화 ▲세계적인 컴퓨터 교체주기의 본격화와 전자제품 고성장▲자동차의 내수확대와 수출호조 등으로 분석하고, 부품·소재 분야 지속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올 한해 총 2500억원을 투입, 핵심 부품·소재 분야 연구개발 등에 중점 투자키로 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자본재산업총괄과 02-2110-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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