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가 먼저 달라집니다. 변화와 혁신, 함께 선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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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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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가 달라지고 있다.
지난 2일 의례적 행사에서 탈피한 '테마 시무식'을 열어 신선함을 주었던 산자부가 그동안 형식적 행사에 그쳤던 산하기관장과 장관과의 신년하례식을 '고객을 위한 혁신연찬회'로 탈바꿈시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산자부는 1월 7일 이희범 장관을 비롯한 전 직원과 산하기관장, 임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자원부 및 산하기관 혁신 연찬회'를 과천청사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종전에는 새해가 되면 산하기관장이나 임원들이 장관에게 의례적인 인사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올해는 권위적인 형식을 탈피, '혁신연찬회'를 통해 '고객과 일에 대한 고민'과 '변화와 혁신의 의지'를 함께하는 생산적인 교류의 場을 마련한 것이다.
이러한 시도는 새해 들어 경제 최우선의 정책운영과 기업환경개선을 위해 산자부와 산하기관부터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고 '기업 氣살리기'에 진력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 자리에서 이희범 산자부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과 기업이 변화와 혁신의 성과를 느끼기 위해서는 산자부 뿐 아니라 직접 고객과 접점에 있는 산하기관이 앞장서서 변화와 혁신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연찬회는 먼저 정찬용 청와대 인사수석의 '참여정부의 인사혁신 추진방향'에 대한 특강에 이어, 산자부의 '업무혁신 방향과 과제' '기업氣살리기를 위한 혁신과제' '국가균형발전 추진계획'에 대한 주제발표, '한전의 민원콜센터 구축 등고객만족경영 추진사례'와 'KOTRA의 성과중심의 현장자율경영체제' 등 우수 경영혁신사례에 대한 발표로 이어졌다.
먼저, 정찬용 인사수석은 특강을 통해, 참여정부의 인사원칙으로서 '사람중심이 아닌 직무중심의 인선' '참여를 바탕으로 한 투명한 시스템을 통한 인선' '성과관리체제 도입을 통한 책임성 확보' 등을 강조하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성과를 내는 직원이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정부산하기관의 효율적 운영에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이어 산자부 행정법무담당관은 주제발표를 통해 참여정부 출범 첫해의 업무혁신성과를 돌이켜보고 새해에는 국민참여 제도화, 성과중심의 인사혁신 등을 통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산자부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산자부에서 최초로 도입, 우수업무혁신사례로 대통령표창을 받은 '수요자중심의 정책다면평가제도'의 평가분석방식 등을 보완해 객관성·공정성을 높여나가는 한편, 올해는 이를 전 산하기관까지 확대해 산하기관 평가에 반영하고, 인사혁신차원에서 올해 상반기중으로 '성과중심의 통합평가시스템'을 도입해 외부평가결과와 다면평가를 함께 반영, 실시간으로 객관적 지표에 기초한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에 노력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산업정책과장은'기업 氣살리기를 위한 혁신과제' 발표를 통해 '고객의 관점, 긍정적 사고'의 'Yes, but' 자세 확립과 함께, 대통령이 주재하는 산업경쟁력회의 운영 등 경제 최우선 정책에 힘쓰는 한편, 인력난 완화 및 공장입지 부담 대폭 경감, 투자걸림돌이 되는 덩어리규제의 개선 등 획기적인 기업경영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해나가는 동시에, 윤리·투명경영 등 기업 스스로 반성과 노력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국민이 기업을 재산으로 여기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이어 산하기관 우수경영 혁신사례 및 과제 발표로서 한전 한준우 기획조정실장의 '고객만족경영 실천전략 및 추진사례', KOTRA 김영만 영업본부장의 'KOTRA 경영혁신 추진사례' 발표가 진행된 후, 이희범 장관과 각 산하기관장 및 임원들과의 신년인사로 이날 연찬회는 마무리됐다.
(문의: 산업자원부 공보관실 02-2110-5014)
산업자원부가 달라지고 있다.
지난 2일 의례적 행사에서 탈피한 '테마 시무식'을 열어 신선함을 주었던 산자부가 그동안 형식적 행사에 그쳤던 산하기관장과 장관과의 신년하례식을 '고객을 위한 혁신연찬회'로 탈바꿈시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산자부는 1월 7일 이희범 장관을 비롯한 전 직원과 산하기관장, 임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자원부 및 산하기관 혁신 연찬회'를 과천청사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종전에는 새해가 되면 산하기관장이나 임원들이 장관에게 의례적인 인사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올해는 권위적인 형식을 탈피, '혁신연찬회'를 통해 '고객과 일에 대한 고민'과 '변화와 혁신의 의지'를 함께하는 생산적인 교류의 場을 마련한 것이다.
이러한 시도는 새해 들어 경제 최우선의 정책운영과 기업환경개선을 위해 산자부와 산하기관부터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고 '기업 氣살리기'에 진력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 자리에서 이희범 산자부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과 기업이 변화와 혁신의 성과를 느끼기 위해서는 산자부 뿐 아니라 직접 고객과 접점에 있는 산하기관이 앞장서서 변화와 혁신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연찬회는 먼저 정찬용 청와대 인사수석의 '참여정부의 인사혁신 추진방향'에 대한 특강에 이어, 산자부의 '업무혁신 방향과 과제' '기업氣살리기를 위한 혁신과제' '국가균형발전 추진계획'에 대한 주제발표, '한전의 민원콜센터 구축 등고객만족경영 추진사례'와 'KOTRA의 성과중심의 현장자율경영체제' 등 우수 경영혁신사례에 대한 발표로 이어졌다.
먼저, 정찬용 인사수석은 특강을 통해, 참여정부의 인사원칙으로서 '사람중심이 아닌 직무중심의 인선' '참여를 바탕으로 한 투명한 시스템을 통한 인선' '성과관리체제 도입을 통한 책임성 확보' 등을 강조하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성과를 내는 직원이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정부산하기관의 효율적 운영에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이어 산자부 행정법무담당관은 주제발표를 통해 참여정부 출범 첫해의 업무혁신성과를 돌이켜보고 새해에는 국민참여 제도화, 성과중심의 인사혁신 등을 통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산자부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산자부에서 최초로 도입, 우수업무혁신사례로 대통령표창을 받은 '수요자중심의 정책다면평가제도'의 평가분석방식 등을 보완해 객관성·공정성을 높여나가는 한편, 올해는 이를 전 산하기관까지 확대해 산하기관 평가에 반영하고, 인사혁신차원에서 올해 상반기중으로 '성과중심의 통합평가시스템'을 도입해 외부평가결과와 다면평가를 함께 반영, 실시간으로 객관적 지표에 기초한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에 노력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산업정책과장은'기업 氣살리기를 위한 혁신과제' 발표를 통해 '고객의 관점, 긍정적 사고'의 'Yes, but' 자세 확립과 함께, 대통령이 주재하는 산업경쟁력회의 운영 등 경제 최우선 정책에 힘쓰는 한편, 인력난 완화 및 공장입지 부담 대폭 경감, 투자걸림돌이 되는 덩어리규제의 개선 등 획기적인 기업경영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해나가는 동시에, 윤리·투명경영 등 기업 스스로 반성과 노력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국민이 기업을 재산으로 여기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이어 산하기관 우수경영 혁신사례 및 과제 발표로서 한전 한준우 기획조정실장의 '고객만족경영 실천전략 및 추진사례', KOTRA 김영만 영업본부장의 'KOTRA 경영혁신 추진사례' 발표가 진행된 후, 이희범 장관과 각 산하기관장 및 임원들과의 신년인사로 이날 연찬회는 마무리됐다.
(문의: 산업자원부 공보관실 02-2110-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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