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패션산업 활성화 위해 '패션쇼장'·'패션소재리소스센터'등 건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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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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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디자인 산업 활성화를 위해 수도권에 '패션쇼장' 건립이 추진되고, 대구 등 지역 섬유클러스터의 생산기능과 수도권의 기획기능을 연계시킬 수 있는 '패션소재리소스센터' 설치도 적극 검토된다.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은 8일 섬유센터에서 열린 섬유·패션업계 신년회에 참석, 이같은 내용의 정부지원방침을 밝히고 "올 한해 섬유·패션산업이 다시 뛰는 역동적 산업으로 거듭나 국가경제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업계에 주문했다.
[% 2, original, left %]계속해서 이희범 장관은, "2005년으로 도래한 섬유교역 자유화(섬유쿼터 폐지)에 대한 정책적 대응과 개성공단 진출시 섬유업종을 최우선 투자업종으로 적극 검토하고, 밀라노 프로젝트 2단계 사업, 한류 활용한 상해 '대한민국패션대전', 주 5일제 시행에 대비한 '스포츠·레져 섬유산업의 활성화전략'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장관은 "특히 섬유패션 산업은 세계 5위 수출국, 국내 최대 고용산업이면서도 국민들에게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올 한 해는 섬유패션 산업에 대한 제대로 된 홍보를 추진하고, 보다 적극적인 섬유수출을 통해 미래 유망산업으로 거듭나는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신년회는, 지난 16년간 매년 100억불 이상의 무역흑자를 기록해온 우리 섬유·패션산업이 지난해 흑자 감소(93억불) 등 부진양상을 보여 업계 사기진작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김원기·손희정·조희욱 국회의원, 윤진식 전산자부장관, 콜롬비아 등 14개국 대사, 앙드레김·도신우 등 디자이너, 베이비복스 등 인기연예인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앙드레김, 최지우, 김재원, 베이비복스, 지성 등이 섬유패션 홍보대사로 임명돼 우리 섬유·패션산업의 위상이 제대로 홍보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문의: 산업자원부 섬유패션산업과 02-2110-5653)
패션·디자인 산업 활성화를 위해 수도권에 '패션쇼장' 건립이 추진되고, 대구 등 지역 섬유클러스터의 생산기능과 수도권의 기획기능을 연계시킬 수 있는 '패션소재리소스센터' 설치도 적극 검토된다.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은 8일 섬유센터에서 열린 섬유·패션업계 신년회에 참석, 이같은 내용의 정부지원방침을 밝히고 "올 한해 섬유·패션산업이 다시 뛰는 역동적 산업으로 거듭나 국가경제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업계에 주문했다.
[% 2, original, left %]계속해서 이희범 장관은, "2005년으로 도래한 섬유교역 자유화(섬유쿼터 폐지)에 대한 정책적 대응과 개성공단 진출시 섬유업종을 최우선 투자업종으로 적극 검토하고, 밀라노 프로젝트 2단계 사업, 한류 활용한 상해 '대한민국패션대전', 주 5일제 시행에 대비한 '스포츠·레져 섬유산업의 활성화전략'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장관은 "특히 섬유패션 산업은 세계 5위 수출국, 국내 최대 고용산업이면서도 국민들에게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올 한 해는 섬유패션 산업에 대한 제대로 된 홍보를 추진하고, 보다 적극적인 섬유수출을 통해 미래 유망산업으로 거듭나는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신년회는, 지난 16년간 매년 100억불 이상의 무역흑자를 기록해온 우리 섬유·패션산업이 지난해 흑자 감소(93억불) 등 부진양상을 보여 업계 사기진작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김원기·손희정·조희욱 국회의원, 윤진식 전산자부장관, 콜롬비아 등 14개국 대사, 앙드레김·도신우 등 디자이너, 베이비복스 등 인기연예인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앙드레김, 최지우, 김재원, 베이비복스, 지성 등이 섬유패션 홍보대사로 임명돼 우리 섬유·패션산업의 위상이 제대로 홍보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문의: 산업자원부 섬유패션산업과 02-2110-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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