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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제유가 강세, 일시적 현상에 그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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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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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강세가 조만간 멈출 것으로 보인다
산업자원부는 19일 현 국제유가를 진단하면서 그 원인과 향후대책을 발표했다.
▲ 국제유가 추이 및 고유가 원인
지난해 이라크전쟁 등으로 1분기 Dubai油 기준28.5$/b선까지 상승했던 국제유가는 전쟁이 종료된 2분기에는 24.5선까지 하락하여, 전반적 안정세가 예측됐으나 3분기 이후 OPEC의 감산과 중동지역 테러발생 등으로 12월 평균 28.1$/B을 기록한데 이어 올 1월 13일에는 29.7$/b까지 오르는 등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최근의 국제유가 상승은 수급문제가 주 원인이었던 지난해 2∼3월과 달리 ▽美 달러화 약세로 투기자금이 원유 등 실물선호 국제투기자금의 순매수 포지션 증가 ▽이라크 석유수출회복 지연 ▽계절적 요인 등 일시적인 현상으로 올해 2분기이후 가격하락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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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책
정부는 향후 국제유가약세 전망에도 불구,『석유위기 대응계획(03.3월)』을 보강,가격안정대책 등 필요조치를 강구하고, 석유비축도 지난해의 102.8일분(149.백만b, 정부·민간 포함, 03.11월 기준)에서 올해는 110.3일분(159.4백만b)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장기적으로 원유의 자주개발을 확대하기 위해 이라크, 카스피해지역 등에 대한 해외유전개발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산업자원부 석유산업과 02-2110-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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