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올해 설비투자 22.8% 증가 전망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52
  • 첨부파일

2

올해 설비투자가 수출호조 지속, 점진적 내수경기회복으로 지난해에 이어 높은 증가세를 보일 전망이다.
산자부는 20일 주요업종별 매출액기준 상위 2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4년 설비투자계획'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올해 설비투자가 지난해보다 22.8% 증가하는 등 전반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대기업과 중소기업, 제조업과 비제조업, 주력수출업종과 내수업종간 투자 양극화가 심할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의 경우 25.3% 증가로 지난해(33.4%)에 비해 소폭 둔화될 것으로 보이나 전체증가율(22.8%)을 상회하는 높은 성장을 보일 것으로 조사됐으며, 유통 등 비제조업도 지난해 부진(2.2%)에서 벗어나 두자리수의 증가율(17.1%)을 보여 기대감을 갖게 했다.
그러나 조사결과 상위 30대기업의 투자비중이 87.7%(지난해 86.5%)를 차지, 200대기업의 설비투자를 주도하는 양상을 띠며 '대기업편중-중소기업약세'의 현장이 두드러졌으며, 전체적으로 특히 상반기 투자집중 현상(상반기 증가율 38%)이 뚜렷, 기업들의 투자의욕을 조기에 제고시키는 정책적 노력이 뒤따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업종별로는 ▲철강항공, 비철, 유통 등이 지난해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반전되고 ▲IT업종(전자부품·가전·반도체·정보통신), 자동차, 일반기계, 중전기기, 타이어, 제지, 시멘트, 에너지 등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증가세를 유지하며 ▲석유화학, 섬유, 정밀화학, 조선, 신발 등은 감소세로 반전되거나 감소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따라 산자부는 중소·벤처기업의 인력·자금난 완화 및 창업활성화 지원을 통해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함께 유도해 나가고 고용흡수력이 큰 법률·회계·컨설팅·용역 등 비지니스 서비스산업과 유통·물류산업 투자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산자부는 올해 경제운용의 최우선과제를 투자와 고용창출의 주체인 '기업의 氣 살리기'를 통한 '투자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기업투자애로해결정책협의회 및 기업신문고 등을 통해 투자와 관련된 산업현장의 규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19일 대통령과 전경련회장단의 오찬회동 논의결과에 대해 이희범 산자부 장관은 30대기업 투자담당임원들과의 후속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세부 실천 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주요 대기업의 올 설비투자 전망은 이번 산자부 조사결과 뿐 아니라 한국은행·KDI(9.8%), 산업은행(11.1%), 전경련(17.1)의 조사결과가 모두 증가세로 나타나 더욱 기대감을 갖게 한다
*올해 설비투자 전망관련 더 자세한 내용은 첨부화일 참조
[% 1, original, center %]
(문의: 산업자원부 산업정책과 02-2110-5118)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