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시장 참여자 증가로 경쟁 기반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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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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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시장 참여자(발전회사)의 지속증가로 발전경쟁기반이 다져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03년말 현재 발전경쟁시장에 참여하여 전력을 거래하고 있는 전기사업자가 총 44개로 전력시장 개설 당시(01.4월)7개에 비해 37개가 늘어났다.
특히 지난해는 집단에너지사업자 9개와 대체에너지발전사업자 4개 등 19개 사업자가 시장에 진입하였고, 전력시장 참여 발전설비 용량도 2003년 중 545만kW 증가하여 국내 총 발전설비의 약 94%인 5,692만kW에 이르렀다.
특히, 작년말기준 한전자회사 외의 발전용량이 410만kW로 전체 발전용량의 7.2%를 점하는 등 발전경쟁여건이 기반이 성숙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1, original, center %]
한편, 지난해 전력시장을 통한 거래실적을 보면, 거래량은 2,995억kWh, 정산금액은 14조5,717억원으로, 평균 정산단가는 48.66원/kWh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산대금은 거래량 증가와 연료가격 상승 등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하였으며, 발전회사별로는 한국수력원자력(주)이 총 거래량의 42%를 차지하고, 발전원별로는 원자력 및 석탄(국내탄 포함)이 81%를 점유하였다.
(문의: 산업자원부 전력시장과,김홍길사무관, 02-2110-5523)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03년말 현재 발전경쟁시장에 참여하여 전력을 거래하고 있는 전기사업자가 총 44개로 전력시장 개설 당시(01.4월)7개에 비해 37개가 늘어났다.
특히 지난해는 집단에너지사업자 9개와 대체에너지발전사업자 4개 등 19개 사업자가 시장에 진입하였고, 전력시장 참여 발전설비 용량도 2003년 중 545만kW 증가하여 국내 총 발전설비의 약 94%인 5,692만kW에 이르렀다.
특히, 작년말기준 한전자회사 외의 발전용량이 410만kW로 전체 발전용량의 7.2%를 점하는 등 발전경쟁여건이 기반이 성숙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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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전력시장을 통한 거래실적을 보면, 거래량은 2,995억kWh, 정산금액은 14조5,717억원으로, 평균 정산단가는 48.66원/kWh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산대금은 거래량 증가와 연료가격 상승 등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하였으며, 발전회사별로는 한국수력원자력(주)이 총 거래량의 42%를 차지하고, 발전원별로는 원자력 및 석탄(국내탄 포함)이 81%를 점유하였다.
(문의: 산업자원부 전력시장과,김홍길사무관, 02-2110-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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