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2003년 대한민국 10대 신기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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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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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middle, left %]이중선체 초대형 원유운반선(45만톤급), 한국형 고속전철(350km/h급), 초대형 Full-HD 해상도 PDP 등이 지난해 최고 신기술로 선정됐다.
산업자원부는 30일 국내에서 개발완료해 실용화한 신기술 중 세계최초·최고급기술로서 기술적·경제적 파급효과가 가장 큰 10개 기술을 '대한민국 10대 신기술'로 선정,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이 직접 증서를 수여했다.
특히 이번에 뽑힌 10대 신기술 중 △삼성전자의 지상파 DMB 수신기 △대우조선해양의 이중선체 초대형 원유운반선(45만톤급) △LG전자의 초대형 풀 고밀도해상 플라스마 디스플레이 패널(PDP) △LG생명과학의 퀴놀론계 항균제 팩티브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제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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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뉴파워플라스마의 환경친화형 반도체공정용 플라스마 소스 △대우종합기계의 차세대 복합 터닝센터 △SKC의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 △이노텔리텍의 산업용 이동 복합 개인휴대단말기(PDA) 플랫폼 △피닉스 PDE의 플라스마 디스플레이용 투명유전체 소재 △한국철도기술연구원·로템의 시속 350km급 한국형 고속전철 등은 세계 최고급 수준의 기술로 선정됐다.
[% 2, middle, right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장무 서울대 교수는 "이번에 선정한 10대 신기술은 모두 세계최고 수준으로, 그동안 일부 선진국 회사가 독점적 지위를 누려온 세계시장을 선점하거나 당당히 경쟁해 수출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신기술은 개발에 성공하더라도 양산에 장기간이 소요되고 사업화 실패 위험부담이 큰 특성을 가지고 있으나, 이번에 선정된 신기술제품은 이미 양산, 판매에 성공했으며 대량생산시설은 물론,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하고 있어, 내년도에 내수(수입대체효과) 4,976억원, 수출 33억불의 성과가 기대된다.
[% 3, middle, left %]또한, 양산화 생산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본 기술의 세계시장 진출기반이 조성되는 2010년에는 수출 145억불, 수입대체 1조4천억원 이상이 예상되는 등 양산 초기에 비해 수출 등 매출규모가 4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여 주력 수출상품으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한편 '대한민국 10대 신기술' 선정은, 신기술의 실용화 촉진·첨단 신기술에 대한 비전제시·기술개발 분위기 확산 등을 위해 산자부가 지난 1999년부터 시작했으며, 2년 이내 개발완료된 기술 중 실용화(양산판매)에 성공한 기술로서 독창성, 혁신성, 경제적 기여도가 가장 우수한 10개 기술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10대신기술' 리스트와 사진, 각 기술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첨부화일 참조
(문의: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자본재과 02-509-7272)
[% 4, middle, left %]이중선체 초대형 원유운반선(45만톤급), 한국형 고속전철(350km/h급), 초대형 Full-HD 해상도 PDP 등이 지난해 최고 신기술로 선정됐다.
산업자원부는 30일 국내에서 개발완료해 실용화한 신기술 중 세계최초·최고급기술로서 기술적·경제적 파급효과가 가장 큰 10개 기술을 '대한민국 10대 신기술'로 선정,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이 직접 증서를 수여했다.
특히 이번에 뽑힌 10대 신기술 중 △삼성전자의 지상파 DMB 수신기 △대우조선해양의 이중선체 초대형 원유운반선(45만톤급) △LG전자의 초대형 풀 고밀도해상 플라스마 디스플레이 패널(PDP) △LG생명과학의 퀴놀론계 항균제 팩티브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제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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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뉴파워플라스마의 환경친화형 반도체공정용 플라스마 소스 △대우종합기계의 차세대 복합 터닝센터 △SKC의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 △이노텔리텍의 산업용 이동 복합 개인휴대단말기(PDA) 플랫폼 △피닉스 PDE의 플라스마 디스플레이용 투명유전체 소재 △한국철도기술연구원·로템의 시속 350km급 한국형 고속전철 등은 세계 최고급 수준의 기술로 선정됐다.
[% 2, middle, right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장무 서울대 교수는 "이번에 선정한 10대 신기술은 모두 세계최고 수준으로, 그동안 일부 선진국 회사가 독점적 지위를 누려온 세계시장을 선점하거나 당당히 경쟁해 수출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신기술은 개발에 성공하더라도 양산에 장기간이 소요되고 사업화 실패 위험부담이 큰 특성을 가지고 있으나, 이번에 선정된 신기술제품은 이미 양산, 판매에 성공했으며 대량생산시설은 물론,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하고 있어, 내년도에 내수(수입대체효과) 4,976억원, 수출 33억불의 성과가 기대된다.
[% 3, middle, left %]또한, 양산화 생산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본 기술의 세계시장 진출기반이 조성되는 2010년에는 수출 145억불, 수입대체 1조4천억원 이상이 예상되는 등 양산 초기에 비해 수출 등 매출규모가 4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여 주력 수출상품으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한편 '대한민국 10대 신기술' 선정은, 신기술의 실용화 촉진·첨단 신기술에 대한 비전제시·기술개발 분위기 확산 등을 위해 산자부가 지난 1999년부터 시작했으며, 2년 이내 개발완료된 기술 중 실용화(양산판매)에 성공한 기술로서 독창성, 혁신성, 경제적 기여도가 가장 우수한 10개 기술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10대신기술' 리스트와 사진, 각 기술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첨부화일 참조
(문의: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자본재과 02-509-7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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