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력소비 5.4% 증가...'98년 이후 최저 증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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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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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력소비 증가율이 지난 '98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산업자원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전력소비량은 내수 침체에 따른 산업용 전력수요의 낮은 증가율(4.4%)과 여름철 냉방용 전력소비 감소로 2002년보다 5.4% 늘어난 2,936억㎾h를 기록, '98년(-3.6%)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을 보였다.
[% 2, original, center %]
계약종별 증가율은, 산업용이 4.4%로 평균치를 밑돌았고 주택용 6.8%, 일반용 7.3%를 기록했다.
[% 3, original, center %]
업종별로는 석유정제(25.3%), 반도체(15.1%), 의료광학기기(10.3%), 조선(10.2%)등의 증가율이 두드러진 반면 섬유의복(-5.7%), 사무기기(-5.3%) 등은 감소세를 보였다.
한편 지난해 12월 전력소비량은 2002년 12월에 비해 3.7% 늘어난 262억㎾h로 2003년 1월(264㎾h) 이후 가장 많은 소비량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산자부는 "2002년 12월의 증가율(10.3%)이 상대적으로 높았던데다 난방용 전력소비가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 1, original, center %]
(문의: 산업자원부 전력산업과 02-2110-5472)
산업자원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전력소비량은 내수 침체에 따른 산업용 전력수요의 낮은 증가율(4.4%)과 여름철 냉방용 전력소비 감소로 2002년보다 5.4% 늘어난 2,936억㎾h를 기록, '98년(-3.6%)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을 보였다.
[% 2, original, center %]
계약종별 증가율은, 산업용이 4.4%로 평균치를 밑돌았고 주택용 6.8%, 일반용 7.3%를 기록했다.
[% 3, original, center %]
업종별로는 석유정제(25.3%), 반도체(15.1%), 의료광학기기(10.3%), 조선(10.2%)등의 증가율이 두드러진 반면 섬유의복(-5.7%), 사무기기(-5.3%) 등은 감소세를 보였다.
한편 지난해 12월 전력소비량은 2002년 12월에 비해 3.7% 늘어난 262억㎾h로 2003년 1월(264㎾h) 이후 가장 많은 소비량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산자부는 "2002년 12월의 증가율(10.3%)이 상대적으로 높았던데다 난방용 전력소비가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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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산업자원부 전력산업과 02-2110-5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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