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전력 핵심기술에 1,171억원 집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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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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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올해 전력산업 핵심기술 개발에 지난해보다 151억원 많은 1171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 1, original, right %] 분야별로는 발전 대형화와 대용량 수송을 위한 ▲전력공급 안정화기술에 422억원, 전력품질 향상과 설비개선을 위한 ▲전력시장 경쟁력강화 기술에 332억원, 환경오염저감과 신재생전력기술개발을 위한 ▲환경친화전력기술에 269억원, 아직 개발초기단계이나 향후 큰 파급효과가 예상되는 ▲미래혁신전력기술에 148억원을 각각 지원한다.
올해 전력산업 연구개발사업은 수요조사를 통한 과제발굴과 함께 전문가들의 장기간 연구기획을 통한 과제발굴을 강화하고, 기후변화협약 등 최근의 국제 환경규제와 국민적 관심을 반영해 신재생 전력기술을 포함한 환경친화적인 전력기술의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산자부는 60여명의 산학연 전문가의 집중적 연구기획을 통해 발굴한 발전, 원자력, 전력계통, 에너지 등 4개 분야 11개 국가전략기술을 17일 공고, 4월 30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접수하고 약 2개월간의 정밀한 선정·평가과정을 통해 최종 지원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업전담기관인 전력기반조성사업실 홈페이지(http://etep.kepri.re.kr)를 참조하면 된다.
특히 이번 연구기획에서는 전력기술로드맵(e-TRM)을 바탕으로 성장 잠재력과 성공 가능성이 높은 기술들을 집중 발굴함으로써 국내 전력기술의 완전자립과 전력산업의 수출산업화를 이끌 첨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현장전문가의 수요조사를 통해 발굴, 지난 1월 5일 공고했던 기술개발 과제들의 경우 현재 사업계획서 접수를 완료한 상태로 2월말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문의: 산업자원부 원자력산업과 02-2110-5484)
[% 1, original, right %] 분야별로는 발전 대형화와 대용량 수송을 위한 ▲전력공급 안정화기술에 422억원, 전력품질 향상과 설비개선을 위한 ▲전력시장 경쟁력강화 기술에 332억원, 환경오염저감과 신재생전력기술개발을 위한 ▲환경친화전력기술에 269억원, 아직 개발초기단계이나 향후 큰 파급효과가 예상되는 ▲미래혁신전력기술에 148억원을 각각 지원한다.
올해 전력산업 연구개발사업은 수요조사를 통한 과제발굴과 함께 전문가들의 장기간 연구기획을 통한 과제발굴을 강화하고, 기후변화협약 등 최근의 국제 환경규제와 국민적 관심을 반영해 신재생 전력기술을 포함한 환경친화적인 전력기술의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산자부는 60여명의 산학연 전문가의 집중적 연구기획을 통해 발굴한 발전, 원자력, 전력계통, 에너지 등 4개 분야 11개 국가전략기술을 17일 공고, 4월 30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접수하고 약 2개월간의 정밀한 선정·평가과정을 통해 최종 지원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업전담기관인 전력기반조성사업실 홈페이지(http://etep.kepri.re.kr)를 참조하면 된다.
특히 이번 연구기획에서는 전력기술로드맵(e-TRM)을 바탕으로 성장 잠재력과 성공 가능성이 높은 기술들을 집중 발굴함으로써 국내 전력기술의 완전자립과 전력산업의 수출산업화를 이끌 첨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현장전문가의 수요조사를 통해 발굴, 지난 1월 5일 공고했던 기술개발 과제들의 경우 현재 사업계획서 접수를 완료한 상태로 2월말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문의: 산업자원부 원자력산업과 02-2110-5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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