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소재 신뢰성제고에 366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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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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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올해 국산 부품·소재의 신뢰성제고를 위해 366억원의 자금을 투입키로 했다.
정부는 올해 국산 부품·소재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신뢰성보험 가입 대상을 확대하는 등 모두 366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산업자원부는 23일 '2004년 부품·소재 신뢰성향상 추진 계획'을 통해 신뢰성 평가 인증 사업을 활성화하는 등 부품·소재의 불신 해소를 통한 신뢰성 제고를 통해 수출전략산업으로 키워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산자부는 이에 따라 올해 한국기계연구원 등 8개 분야 18개 신뢰성평가센터 인프라 구축에 270억원을 지원하고, 중소 부품·소재 기업의 신뢰성향상에 65억원, 신뢰성 전문인력 양성 확대에 17억원, 선진국과의 교류·협력 강화 등에 10억원 등을 지원키로 했다.
또한 올해 신뢰성 확보가 시급한 세계일류상품 및 차세대성장동력산업의 핵심 부품 소재 100개를 신뢰성 평가 대상 품목으로 발굴, 지원하고, 이들 100개 품목의 신뢰성 평가에 필요한 장비 구축을 위해 270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신뢰성 평가기준의 내실화를 위해 전문가 참여를 늘려 피드백 실험을 통해 완성도 높은 평가기준을 마련해 신뢰성 평가 인증의 대외공신 신뢰성 평가 인증의 대외공신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선진국과의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신뢰성 국제포럼'의 정기개최 등 미국 일본 등 주요 선진국의 신뢰성 전문기관과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추진하고, 기업의 전문인력 해외연수로 신뢰성 기술습득 및 신뢰성 평가기준 공동연구개발 등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특히 올해 승강기, 기계, 전기부품 등 국내 신뢰성 인증제품의 해외신뢰성인증 획득을 시범 추진할 방침이다.
중소기업의 신뢰성 향상을 위해 지난해 69개 업체를 대상으로 45억원을 지원했으나 올해는 100개 업체에 65억원을 지원하고, 차세대기술개발사업 및 항공우주부품개발사업 등으로 신뢰성 연계 방안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뢰성인증제품의 구매촉진을 위해 업종별 단체를 중심으로 한 '수요기업-부품·소재 기업 협의회'를 설치하고, '부품·소재 특별법' 개정을 통해 공공기관의 신뢰성인증품목(R마크)의 우선 구매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다.
신뢰성 기술을 보급키 위해 신뢰성설계, 평가, 시험 등 12종의 표준매뉴얼을 KS 규격으로 제정 보급해 기업 스스로가 신뢰성향상을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신뢰성보험의 가입대상 확대를 위해 보험요율, 약관 등 관련 규정과 재서식 등을 수요자 편의 위주로 정비하고, 인수 보상 등의 제이용 절차를 간소화함으로써 지난해에 비해 43%가 증가한 30개사 1조5000억원 이상의 보험인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산자부 자본재산업총괄과 김동수과장은 ""시스템 또는 부품이 주어진 사용환경에서 고장 없이 일정기간 최초의 품질 성능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하는 '신뢰성'은 제품 설계기술의 핵심요소로서 상품을 믿고 사용하기 위한 필수 요건으로 국산제품의 신뢰성은 선진국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김 과장은 특히 "국산 부품의 신뢰성 취약성은 핵심 부품·소재의 수입증대로 만성적인 대일무역수지 적자의 원인이 되는 만큼 국내 부품·소재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산자부는 지난 2000년부터 2003년까지 신뢰성인프라 구축에 모두 1040억원을 지원했으며, 특히 지난해의 경우 201개 핵심 부품·소재를 평가대상 품목으로 선정해 유압실린더 등 57개 품목, 110개사에 대해 신뢰성 인증을 수여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자본재산업총괄과 02-2110-5615)
정부는 올해 국산 부품·소재의 신뢰성제고를 위해 366억원의 자금을 투입키로 했다.
정부는 올해 국산 부품·소재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신뢰성보험 가입 대상을 확대하는 등 모두 366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산업자원부는 23일 '2004년 부품·소재 신뢰성향상 추진 계획'을 통해 신뢰성 평가 인증 사업을 활성화하는 등 부품·소재의 불신 해소를 통한 신뢰성 제고를 통해 수출전략산업으로 키워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산자부는 이에 따라 올해 한국기계연구원 등 8개 분야 18개 신뢰성평가센터 인프라 구축에 270억원을 지원하고, 중소 부품·소재 기업의 신뢰성향상에 65억원, 신뢰성 전문인력 양성 확대에 17억원, 선진국과의 교류·협력 강화 등에 10억원 등을 지원키로 했다.
또한 올해 신뢰성 확보가 시급한 세계일류상품 및 차세대성장동력산업의 핵심 부품 소재 100개를 신뢰성 평가 대상 품목으로 발굴, 지원하고, 이들 100개 품목의 신뢰성 평가에 필요한 장비 구축을 위해 270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신뢰성 평가기준의 내실화를 위해 전문가 참여를 늘려 피드백 실험을 통해 완성도 높은 평가기준을 마련해 신뢰성 평가 인증의 대외공신 신뢰성 평가 인증의 대외공신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선진국과의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신뢰성 국제포럼'의 정기개최 등 미국 일본 등 주요 선진국의 신뢰성 전문기관과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추진하고, 기업의 전문인력 해외연수로 신뢰성 기술습득 및 신뢰성 평가기준 공동연구개발 등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특히 올해 승강기, 기계, 전기부품 등 국내 신뢰성 인증제품의 해외신뢰성인증 획득을 시범 추진할 방침이다.
중소기업의 신뢰성 향상을 위해 지난해 69개 업체를 대상으로 45억원을 지원했으나 올해는 100개 업체에 65억원을 지원하고, 차세대기술개발사업 및 항공우주부품개발사업 등으로 신뢰성 연계 방안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뢰성인증제품의 구매촉진을 위해 업종별 단체를 중심으로 한 '수요기업-부품·소재 기업 협의회'를 설치하고, '부품·소재 특별법' 개정을 통해 공공기관의 신뢰성인증품목(R마크)의 우선 구매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다.
신뢰성 기술을 보급키 위해 신뢰성설계, 평가, 시험 등 12종의 표준매뉴얼을 KS 규격으로 제정 보급해 기업 스스로가 신뢰성향상을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신뢰성보험의 가입대상 확대를 위해 보험요율, 약관 등 관련 규정과 재서식 등을 수요자 편의 위주로 정비하고, 인수 보상 등의 제이용 절차를 간소화함으로써 지난해에 비해 43%가 증가한 30개사 1조5000억원 이상의 보험인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산자부 자본재산업총괄과 김동수과장은 ""시스템 또는 부품이 주어진 사용환경에서 고장 없이 일정기간 최초의 품질 성능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하는 '신뢰성'은 제품 설계기술의 핵심요소로서 상품을 믿고 사용하기 위한 필수 요건으로 국산제품의 신뢰성은 선진국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김 과장은 특히 "국산 부품의 신뢰성 취약성은 핵심 부품·소재의 수입증대로 만성적인 대일무역수지 적자의 원인이 되는 만큼 국내 부품·소재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산자부는 지난 2000년부터 2003년까지 신뢰성인프라 구축에 모두 1040억원을 지원했으며, 특히 지난해의 경우 201개 핵심 부품·소재를 평가대상 품목으로 선정해 유압실린더 등 57개 품목, 110개사에 대해 신뢰성 인증을 수여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자본재산업총괄과 02-2110-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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