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전시회 수출효과, 지원액 대비 최고 348배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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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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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ddle, left %]무역전시회가 수출마케팅의 핵심수단임이 다시 확인되었다.
산업자원부가 지난해 지원한 전시회 지원액 대비 수출실적을 분석한 결과, 258억원을 지원해 수출상담 306억불, 수출계약 50억불 등 정부지원액 대비 235배(계약액 기준)의 수출증대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같은 지원성과는 2002년과 비교해 수출계약액은 27%, 상담액은 53% 증가한 것으로, 내수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기업이 해외에서 활로를 찾는데 무역전시회가 상당 부문 기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산자부는 올해 해외전시회 단체참가 및 세계일류상품 전문전시회 개별참가를 중심으로 지난해보다 13% 늘어난 292억원을 우선 지원하고, 예산당국과의 협의를 거쳐 追更 편성 등으로 사업비 대폭 증액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시부문별 성과를 보면 ▲171개 "해외전시회 개최 및 단체참가"에 174억원을 지원(3,650개사 참여)해 수출상담 144억달러, 수출계약 23억7000만달러로 지원액 대비 164배(계약액 기준)의 성과를 올렸다.
또한 "개별기업의 품목별 해외전문 전시회"에 39억원을 지원(586개사)해 수출상담 72억5000만달러, 수출계약 11억3000만달러로 지원액 대비 348배(계약액 기준)의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33개 "국내 전시회"에 해외업체 및 바이어의 참가유치, 해외홍보 등에 45억원을 지원, 수출상담 89억2000만달러, 수출계약 15억4000만달러로 지원액 대비 400배(계약액 기준)의 효과(외국업체 2256개사 포함 7736개사 참가, 해외바이어 2만5600명 유치)를 본 것으로 확인됐다.
(문의: 산업자원부 무역진흥과 02-2110-5324)
산업자원부가 지난해 지원한 전시회 지원액 대비 수출실적을 분석한 결과, 258억원을 지원해 수출상담 306억불, 수출계약 50억불 등 정부지원액 대비 235배(계약액 기준)의 수출증대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같은 지원성과는 2002년과 비교해 수출계약액은 27%, 상담액은 53% 증가한 것으로, 내수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기업이 해외에서 활로를 찾는데 무역전시회가 상당 부문 기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산자부는 올해 해외전시회 단체참가 및 세계일류상품 전문전시회 개별참가를 중심으로 지난해보다 13% 늘어난 292억원을 우선 지원하고, 예산당국과의 협의를 거쳐 追更 편성 등으로 사업비 대폭 증액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시부문별 성과를 보면 ▲171개 "해외전시회 개최 및 단체참가"에 174억원을 지원(3,650개사 참여)해 수출상담 144억달러, 수출계약 23억7000만달러로 지원액 대비 164배(계약액 기준)의 성과를 올렸다.
또한 "개별기업의 품목별 해외전문 전시회"에 39억원을 지원(586개사)해 수출상담 72억5000만달러, 수출계약 11억3000만달러로 지원액 대비 348배(계약액 기준)의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33개 "국내 전시회"에 해외업체 및 바이어의 참가유치, 해외홍보 등에 45억원을 지원, 수출상담 89억2000만달러, 수출계약 15억4000만달러로 지원액 대비 400배(계약액 기준)의 효과(외국업체 2256개사 포함 7736개사 참가, 해외바이어 2만5600명 유치)를 본 것으로 확인됐다.
(문의: 산업자원부 무역진흥과 02-2110-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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