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우리업계 해외플랜트 시장진출 적극 지원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21
-
첨부파일
[% 1, middle, left %]우리기업의 해외플랜트시장 진출에 정부의 입체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게 된다.
산업자원부 이희범 장관은 25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30여개 플랜트업체와 수출지원기관 및 에너지 유관기관이 함께 모인 가운데 열린 플랜트업계 간담회에서 플랜트업계 지원강화계획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희범 장관은 "플랜트는 기계산업과 지식서비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핵심 수출산업으로 성장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지난해 수주부진을 극복하고 올해는 120억불대 해외수주가 가능하도록 플랜트 유관기관들이 업계 지원을 위해 최대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산자부가 밝힌 수출지원기관의 플랜트업계 지원시책에 따르면, 우선 수출보험공사는 올해부터 해외 벤더 등록 소요비용을 시장 개척보험 대상에 포함시켜 최대 6,000만원까지 보험 지원을 하고, 정보력이 약한 중소형 플랜트 업체들을 위해 사업타당성 조사 및 금융계약에 관한 자문기관들을 발굴해 석유화학, 전력, 통신 등 산업별로 자문기관 Pool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희범 장관은 이날 간담회에서 "현지치안 및 정보부족으로 민간 기업 차원에서 이라크 재건시장에 진출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업계 의견에 공감을 표하고 "한·이라크 경협 확대 차원에서 이라크 주요 경제인사 초청사업과 해외에서 열리는 이라크 재건박람회에 국내업체의 참여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장관은 "해외시장에서 국내업계간 제살깍기식의 과당경쟁 대신 사전 자율조정 풍토를 조성해야 한다"면서 "기술우위의 선진기업과 가격 경쟁력이 있는 후발 개도국 기업의 틈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기술개발과 인적 투자에 전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주요기관의 해외플랜트시장 진출 지원방안을 보면 ▽수출입은행의 경우 올해 수출금융지원을 지난해보다 8.3% 증가한 2.5조원으로 확대하고, 몽골, 극동 러시아 등 동북아 지역의 사회간접자본 및 자원개발 사업에 대한 연불금융과 프로젝트 파이낸스를 적극 지원하고 ▽KOTRA는 중동·아프리카 지역본부에 '국제입찰 지원센터'를 설립, 무역관의 지원역량을 일반 수출상품에서 플랜트 프로젝트 지원으로 대폭 확대키로 했다.
또한, ▽한전은 한전-전력그룹사간 '해외사업 협의회'를 확대 구성해 민간 기업들에게 해외 발전사업에 관한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고, 해외 발전사업 수주 확대를 위해 1인 지역정보 담당자를 해외지사 등에 파견하고 ▽석유공사도 올해에만 22건의 해외석유개발 사업에 7,400억원을 투자하고 국내업체의 참여를 지원하고 ▽가스공사는 LNG 도입 계약시 LNG 플랜트 수주와의 연계를 통해 국내업체의 수주 참여를 지원하는 한편, LNG 저장탱크, LNG 선박의 멤브레인 등 핵심 설계기술의 국산화 개발을 지속해 국내업체 동반진출을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문의: 산업자원부 수출과 02-2110-5335)
이루어지게 된다.
산업자원부 이희범 장관은 25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30여개 플랜트업체와 수출지원기관 및 에너지 유관기관이 함께 모인 가운데 열린 플랜트업계 간담회에서 플랜트업계 지원강화계획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희범 장관은 "플랜트는 기계산업과 지식서비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핵심 수출산업으로 성장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지난해 수주부진을 극복하고 올해는 120억불대 해외수주가 가능하도록 플랜트 유관기관들이 업계 지원을 위해 최대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산자부가 밝힌 수출지원기관의 플랜트업계 지원시책에 따르면, 우선 수출보험공사는 올해부터 해외 벤더 등록 소요비용을 시장 개척보험 대상에 포함시켜 최대 6,000만원까지 보험 지원을 하고, 정보력이 약한 중소형 플랜트 업체들을 위해 사업타당성 조사 및 금융계약에 관한 자문기관들을 발굴해 석유화학, 전력, 통신 등 산업별로 자문기관 Pool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희범 장관은 이날 간담회에서 "현지치안 및 정보부족으로 민간 기업 차원에서 이라크 재건시장에 진출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업계 의견에 공감을 표하고 "한·이라크 경협 확대 차원에서 이라크 주요 경제인사 초청사업과 해외에서 열리는 이라크 재건박람회에 국내업체의 참여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장관은 "해외시장에서 국내업계간 제살깍기식의 과당경쟁 대신 사전 자율조정 풍토를 조성해야 한다"면서 "기술우위의 선진기업과 가격 경쟁력이 있는 후발 개도국 기업의 틈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기술개발과 인적 투자에 전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주요기관의 해외플랜트시장 진출 지원방안을 보면 ▽수출입은행의 경우 올해 수출금융지원을 지난해보다 8.3% 증가한 2.5조원으로 확대하고, 몽골, 극동 러시아 등 동북아 지역의 사회간접자본 및 자원개발 사업에 대한 연불금융과 프로젝트 파이낸스를 적극 지원하고 ▽KOTRA는 중동·아프리카 지역본부에 '국제입찰 지원센터'를 설립, 무역관의 지원역량을 일반 수출상품에서 플랜트 프로젝트 지원으로 대폭 확대키로 했다.
또한, ▽한전은 한전-전력그룹사간 '해외사업 협의회'를 확대 구성해 민간 기업들에게 해외 발전사업에 관한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고, 해외 발전사업 수주 확대를 위해 1인 지역정보 담당자를 해외지사 등에 파견하고 ▽석유공사도 올해에만 22건의 해외석유개발 사업에 7,400억원을 투자하고 국내업체의 참여를 지원하고 ▽가스공사는 LNG 도입 계약시 LNG 플랜트 수주와의 연계를 통해 국내업체의 수주 참여를 지원하는 한편, LNG 저장탱크, LNG 선박의 멤브레인 등 핵심 설계기술의 국산화 개발을 지속해 국내업체 동반진출을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문의: 산업자원부 수출과 02-2110-5335)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