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지속 수출증대 통한 투자확대·일자리창출에 정부·무역업계 합심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66
  • 첨부파일

2

산업자원부의 실물경제 점검을 위한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은 16일 오영교 KOTRA 사장, 이석영 무역협회 부회장, 종합상사 사장들과 무역현안 대책회의를 갖고, 원자재 수급난·해상운임 인상·중국의 안정화정책 채택 등 수출여건 악화에 따른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협의했다.
[% 1, large, left %]이 자리에서 이 장관은 "올해 들어 수출이 호조세를 지속하고 있지만 연초부터 유가 등 국제원자재 가격상승과 수급불안, 엔화 대비 원화환율의 상대적 고평가 상황에다 최근 해상운임의 급상승으로 수출채산성이 악화되고 있다"면서 "중국 정부의 경제성장률 하향 조정 등으로 대중 수출 둔화가 우려되는 등 2분기 이후 수출여건이 밝지만은 않은 상황"이라고 현상황을 진단했다.
이 장관은 따라서 "지속적인 수출 증대를 통해 국내 투자와 일자리 창출 등이 이뤄지도록 정부와 무역업계가 긴밀히 협력, 당면 수출애로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최근 수출환경 변화의 진원지가 되는 브릭스(BRICs) 시장동향 분석을 한층 강화해 사전 대응체제를 구축해 나갈 것인 만큼 종합무역상사들에게도 해외조직망과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급난을 겪고 있는 원자재 수입에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무역협회에 대해 "해운업계, 포워더(복합운송)업계와 협력해 해상운임 안정과 중소 수출업계의 수출선박 확보에 애로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KOTRA에 대해서는 "해외 바이어 및 외국인 투자가들의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국내 정치상황의 변화로 이들이 동요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각각 당부했다.
한편, 산자부는 증치세 폐지 등 중국의 경제성장률 조정에 대해서는 한·중 산업협력위 등 민·관 협력채널을 강화해 양국간 지속적 교역 확대를 도모하는 한편, 수출경쟁력 유지를 위한 원가절감 노력·브랜드와 신기술 위주 비가격 분야로의 경쟁적 원천 전환 등을 꾀하고, 한·중간 중장기적 협력 전략을 강구키로 했다.
BRICs 시장동향 분석 등을 통해 국가별 특성에 맞는 특화된 시장개척전략을 수립해 시장선점 노력을 기울이고, 원화절상 대응책으로 수출기업의 환리스크 완화를 위한 '환변동 보험' 인수 확대(지난해 7.1조원→7.5조원), 수출보험공사 등을 통한 중소기업 환리스크 관리기법 컨설팅 강화 등을 추진키로 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시장개척과 윤선영사무관(johota@mocie.go.kr), 02-2110-5322)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