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물류기업 중국진출을 위한 민간협력의 장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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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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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투자조사단 파견, 물류표준화 추진 등 국내 유통물류기업의 중국진출 확대를 위한 민간협력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신세계·LG홈쇼핑·현대택배·대한통운 등 주요 유통물류기업이 참여하는 '한·중 유통물류 민간협력 추진협의회' 창립 회의가 18일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렸다.
[% 1, middle, left %]산업자원부가 후원하는 이 협의회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사무국 역할을, 무역협회·KOTRA·유통정보센터가 자문 기능을 하는 한편, 유통물류 관련 기업·단체·학계를 망라해 중국진출을 위한 명실상부한 민간협력기구의 역할을 수행하며, 중국측 상업연합회 등 주요 유통물류단체와 민-민 협력채널로 확대·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 선출, 유통·물류 분과위 구성 등 협의회 체제가 정비되고, 공동투자조사단 파견, 물류표준화 협력 등 대중국 협력사업(안)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펼쳐졌다.
특히, 중국 전문가들은 "현장중심의 조사와 연구, 진출전략 제시가 중요하며 산·관·학 협력으로 중국의 주요 권역에 대한 시장정보제공 체제를 갖추는 것도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산자부 김성환 유통서비스정보과장은 "조만간 한·중 정부간 정책협의회 구성을 위해 중국측과 협의 중"이라면서 "정책협의회 활성화로 유통물류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중국시장 정보조사, 공동투자조사단 파견 등 국내 민간간 협력을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이번 협의회 발족은, 지난해 7월 한·중 정상회담 합의사항인 유통분야 교류·협력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서는 정부간·민간간 협력채널의 동시 구축이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이뤄진 것으로, 이를 위해 그간 산자부와 대한상의는 전문가, 관련단체 실무자 회의 및 유통물류분과위원회 회의를 통해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왔다.
(문의: 산업자원부 유통서비스정보과 이민영사무관(mylee98@mocie.go.kr), 02-2110-5144)
신세계·LG홈쇼핑·현대택배·대한통운 등 주요 유통물류기업이 참여하는 '한·중 유통물류 민간협력 추진협의회' 창립 회의가 18일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렸다.
[% 1, middle, left %]산업자원부가 후원하는 이 협의회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사무국 역할을, 무역협회·KOTRA·유통정보센터가 자문 기능을 하는 한편, 유통물류 관련 기업·단체·학계를 망라해 중국진출을 위한 명실상부한 민간협력기구의 역할을 수행하며, 중국측 상업연합회 등 주요 유통물류단체와 민-민 협력채널로 확대·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 선출, 유통·물류 분과위 구성 등 협의회 체제가 정비되고, 공동투자조사단 파견, 물류표준화 협력 등 대중국 협력사업(안)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펼쳐졌다.
특히, 중국 전문가들은 "현장중심의 조사와 연구, 진출전략 제시가 중요하며 산·관·학 협력으로 중국의 주요 권역에 대한 시장정보제공 체제를 갖추는 것도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산자부 김성환 유통서비스정보과장은 "조만간 한·중 정부간 정책협의회 구성을 위해 중국측과 협의 중"이라면서 "정책협의회 활성화로 유통물류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중국시장 정보조사, 공동투자조사단 파견 등 국내 민간간 협력을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이번 협의회 발족은, 지난해 7월 한·중 정상회담 합의사항인 유통분야 교류·협력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서는 정부간·민간간 협력채널의 동시 구축이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이뤄진 것으로, 이를 위해 그간 산자부와 대한상의는 전문가, 관련단체 실무자 회의 및 유통물류분과위원회 회의를 통해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왔다.
(문의: 산업자원부 유통서비스정보과 이민영사무관(mylee98@mocie.go.kr), 02-2110-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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