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범 장관 "외국인직접투자, 2012년까지 GDP 14%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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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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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건 대통령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8일 윌리엄 오벌린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과 마르코스 고메즈 주한유럽상공회의소 회장 등 외국인투자기업 CEO 30여명과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오찬 간담회를 갖고 한국에 대한 지속적 투자를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고건 대행은 "한국은 외환위기 등 더 어려운 상황도 극복해낸 국가"라고 상기시키면서 "정부는 그간의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며 각국이 한국의 저력을 신뢰하는 한 최근의 어려움은 충분히 이겨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 1, large, left %]또한 고 대행은 "세계 글로벌 경제 체제하에서 한국이 처한 불안 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금융시장의 불안 요인 제거와 외국인투자 유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은 경제정책 추진 방향 보고에서 "2012년까지 GDP 대비 외국인직접투자(FDI) 비중을 OECD 수준인 14%로 늘려나감으로써 FDI가 동북아 경제중심국가 건설, 고용창출과 국민소득 2만불 달성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희범 장관은 "현재 진행중인 120여개 투자사업에 프로젝트 매니저(PM)를 지정해 1:1 원스탑 서비스 제공하고, 투자유치 타겟기업 800개를 발굴해 투자를 설득하며, 첨단기술 및 R&D 분야에 대해 새로 도입된 현금보상제(Cash Grant)를 적극 활용하고, 외국인투자 옴부즈만을 규제개혁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해 외국인투자가의 애로사항이 즉각 해결되도록 하며, 중앙정부와 지자제가 Invest KOREA를 중심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투자유치 역량과 효율성을 키워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자리에 참석한 외국인투자기업 CEO들은 한국정부가 외국인투자를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하고 선진 각국에 비해 손색이 없는 경영 환경을 만들어 주도록 요청했다.
참고로 이 간담회는 고건 대행이 탄핵소추안 의결 직후 대외신인도 유지와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공보관실 02-2110-5011~5 / 국무총리 공보비서실 02-737-3087)
이 자리에서 고건 대행은 "한국은 외환위기 등 더 어려운 상황도 극복해낸 국가"라고 상기시키면서 "정부는 그간의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며 각국이 한국의 저력을 신뢰하는 한 최근의 어려움은 충분히 이겨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 1, large, left %]또한 고 대행은 "세계 글로벌 경제 체제하에서 한국이 처한 불안 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금융시장의 불안 요인 제거와 외국인투자 유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은 경제정책 추진 방향 보고에서 "2012년까지 GDP 대비 외국인직접투자(FDI) 비중을 OECD 수준인 14%로 늘려나감으로써 FDI가 동북아 경제중심국가 건설, 고용창출과 국민소득 2만불 달성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희범 장관은 "현재 진행중인 120여개 투자사업에 프로젝트 매니저(PM)를 지정해 1:1 원스탑 서비스 제공하고, 투자유치 타겟기업 800개를 발굴해 투자를 설득하며, 첨단기술 및 R&D 분야에 대해 새로 도입된 현금보상제(Cash Grant)를 적극 활용하고, 외국인투자 옴부즈만을 규제개혁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해 외국인투자가의 애로사항이 즉각 해결되도록 하며, 중앙정부와 지자제가 Invest KOREA를 중심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투자유치 역량과 효율성을 키워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자리에 참석한 외국인투자기업 CEO들은 한국정부가 외국인투자를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하고 선진 각국에 비해 손색이 없는 경영 환경을 만들어 주도록 요청했다.
참고로 이 간담회는 고건 대행이 탄핵소추안 의결 직후 대외신인도 유지와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공보관실 02-2110-5011~5 / 국무총리 공보비서실 02-737-3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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