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서귀포시 '지역산업정책대상'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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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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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서귀포시가 산업정책역량과 경영마인드면에서 가장 우수한 지자체로 선정됐다.
산업자원부가 후원한 제1회 '지역산업정책대상' 시상식이 이희범 장관과 지방자치단체장, 학계 및 관련단체인사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7일 서울 63빌딩에서 열렸다.
이번 시상식은 참여정부의 핵심국정과제인 국가균형발전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지방의 혁신역량강화가 긴요하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지자체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산업정책역량과 경영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광역자치단체 중에서는 경상북도가,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서귀포시가 각각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이희범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수상자의 노고를 치하하며 "우리 경제의 장기적 성장 잠재력 확충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지역혁신체제(RIS) 구축을 통한 지역혁신역량강화에 주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지역혁신문화 확산을 위해 지자체, 업계, 학계 등이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수상지자체와 실무자는, 조동성 서울대 교수 등 14인의 민간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산업·교육환경, 근로자 육성계획 등 9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통해 최종 결정됐으며, 부문별로는 기초자치단체 최우수상에 문경시와 마포구가, 우수상에 장흥군·인천광역시·광주광역시 등 7개 자치단체가 선정됐다.
(문의: 산업자원부 지역산업진흥과 02-2110-5596)
산업자원부가 후원한 제1회 '지역산업정책대상' 시상식이 이희범 장관과 지방자치단체장, 학계 및 관련단체인사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7일 서울 63빌딩에서 열렸다.
이번 시상식은 참여정부의 핵심국정과제인 국가균형발전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지방의 혁신역량강화가 긴요하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지자체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산업정책역량과 경영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광역자치단체 중에서는 경상북도가,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서귀포시가 각각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이희범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수상자의 노고를 치하하며 "우리 경제의 장기적 성장 잠재력 확충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지역혁신체제(RIS) 구축을 통한 지역혁신역량강화에 주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지역혁신문화 확산을 위해 지자체, 업계, 학계 등이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수상지자체와 실무자는, 조동성 서울대 교수 등 14인의 민간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산업·교육환경, 근로자 육성계획 등 9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통해 최종 결정됐으며, 부문별로는 기초자치단체 최우수상에 문경시와 마포구가, 우수상에 장흥군·인천광역시·광주광역시 등 7개 자치단체가 선정됐다.
(문의: 산업자원부 지역산업진흥과 02-2110-5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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